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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거리 운전 후 자동차 무상점검… 오는 9일까지 방문하면 가능

김민경 기자

aromomo@fntimes.com

기사입력 : 2017-10-08 12:46

장거리 운전 후 자동차 무상점검… 오는 9일까지 방문하면 가능
[한국금융신문 김민경 기자] 긴 연휴를 맞아 손해보험사들이 제공하는 추석맞이 차량 무상점검 서비스 기간도 늘어났다. 대부분 손해보험사들이 연휴가 끝나는 9일까지 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해 고객들의 편의를 높였다.

메리츠화재는 오는 10일까지 전국 레디카(Readycar) 및 마스터자동차 가맹점에서 20가지 차량점검 서비스를 무상으로 제공한다.

현대해상은 자사 가입 차량 뿐 아니라 하이카프라자를 방문하는 모든 고객들에게 오는 9일까지 29가지 항목의 차량점검 서비스를 무상으로 실시한다. 워셔액 무료 보충 서비스, 타이어 공기압 체크 무료 서비스, 기타 부가서비스 등이 이에 해당된다.

KB손해보험도 오는 9일까지 추석맞이 매직카 차량점검 서비스를 제공한다. KB손해보험 자동차보험 가입 고객만 이용할 수 있으며 전국 매직카서비스점 내방시 무상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30가지 차량점검 서비스와 워셔액 무료보충, 음료 제공 서비스 등을 제공한다.

한화손해보험 역시 9일까지 전국 마스타자동차 지정 가맹점에서 차보험 가입차량을 대상으로 엔진오일, 브레이크 등 20가지 항목에 대해 점검해준다.

삼성화재는 연중무휴로 차량 무상점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자사 자동차보험 가입 고객을 대상으로 전국 519개 애니카랜드에서 오일류 점검 등 20가지 항목에 대해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흥국화재 자동차보험 가입자라면 마이카서비스 지정업체에 1~2일 전 예약 후 방문하면 엔진, 하체, 전기부분에 대한 차량 무료점검을 받을 수 있다.


김민경 기자 aromomo@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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