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신한금융투자, 해외선물 수수료 할인 이벤트 실시

고영훈 기자

gyh@fntimes.com

기사입력 : 2017-09-29 16:17

신한금융투자, 해외선물 수수료 할인 이벤트 실시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고영훈 기자] 신한금융투자는 해외선물 수수료 할인 이벤트와 상금을 증정하는 '신한블랙프라이데이(수수료 할인)'를 오는 10월 10일부터 12월 8일까지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신한블랙프라이데이 이벤트는 기존 고객 및 신규 고객 모두 참가할 수 있으며 두 가지 이벤트로 구성돼 있다.

첫째, 해외선물 신규 고객 및 거래중단고객(2017년 4월 이후 거래가 없는 고객)이 CME(Chicago Mercantile Exchange) 상품 중 미달러로 결제되는 종목을 거래할 경우 계약당 7.5달러의 기존 수수료를 10월에는 계약당 3.3달러, 11월에는 3.0달러, 12월에는 2.5달러로 최대 67%의 할인을 적용받을 수 있다(일평균 250계약 이상 온라인 거래 기준, NIKKEI·S&P(big)·농축산물·마이크로 상품 제외).

비대면 계좌 개설 고객의 경우 추가적인 수수료 할인 혜택이 주어진다. 할인 수수료는 계좌개설 익일부터 적용되며 휴면고객은 유선 신청이 필요하다.

둘째, 이벤트 기간 내 누적거래량이 2만계약에 도달하는 개인 투자자 선착순 2명에게 상금 200만원을 지급하며 1만계약, 5000계약, 2000계약에 도달하는 고객들에게도 선착순으로 각각 100만원(3명), 50만원(4명), 10만원(8명)의 상금을 지급한다. 1인 복수 계좌시 거래시 복수 계좌의 거래량을 합산하며 Mini 및 Micro 상품은 제외된다. 개인별 최다 거래량 기준으로 12월에 시상한다.

수수료 할인 및 상금 지급에 대한 예외사항 및 기타 자세한 요건은 신한금융투자 홈페이지 또는 24시간 나이트데스크번에서 확인 가능하다.

신한금융투자 GBK사업부 윤병민 부장은 "글로벌 투자 포트폴리오 구성을 위해 해외 파생상품에 관심있는 투자자들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며

"고객들이 편리하게 투자할 수 있도록 신한블랙프라이데이 이벤트를 기획했다"고 말했다.



고영훈 기자 gyh@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증권 다른 기사

1 “하방 위험 관리가 더 중요”…NH-Amundi운용-올스프링, 은퇴자산 분산투자 TDF 운용전략 중점 은퇴자산 운용 시 TDF(타깃데이트펀드)를 활용한 글로벌 분산투자로 포트폴리오를 다변화해야 한다는 제언이 나왔다.또, 하방 위험 제한 전략이 중요하다고 강조됐다. NH-Amundi자산운용(대표이사 길정섭)은 18일 서울 더 플라자 호텔에서 글로벌 자산운용사 올스프링(Allspring)과 함께 '하나로 TDF 투자전략 간담회'를 개최했다.하방 위험 제한 전략 중요…“글라이드 패스로 관리해야”프랭크 쿡(Frank Cooke) 올스프링 글로벌솔루션부문 총괄은 은퇴자산 배분에서 글라이드 패스(Glide Path)의 중요성에 대해 설명했다.글라이드 패스는 투자자의 은퇴 시점이 가까워질수록 위험자산 비중을 점진적으로 낮추고, 안정자산 비중을 높이는 자산배 2 기자·주가조작 세력 결탁…특징주 기사 악용해 93억 부당이득 현직 기자들이 주가조작 세력과 결탁해 특징주 기사를 시세조종 수단으로 활용하거나 직접 선행매매에 나선 사실이 금융당국 수사로 드러났다. 이들이 챙긴 부당이득 규모는 총 93억원을 웃돈다.투자 판단에 영향을 미치는 언론 보도가 시세조종 수단으로 악용됐다는 점에서 자본시장 신뢰 훼손 우려가 커지고 있다.금융감독원 자본시장특별사법경찰은 18일 회계사 출신 주가조작 총책 A씨와 현직 기자 B씨 등 2명을 구속 송치하는 등 총 7명을 자본시장법 위반 혐의로 검찰에 기소의견 송치했다고 밝혔다.수사 결과 A씨는 2020년부터 현직 기자 3명 등과 조직적인 주가조작 세력을 구성해 특징주 기사를 시세조종 수단으로 활용한 것으로 드러났 3 한양증권 "중앙일보·JTBC 익스포저 103억원 회수…추가 충당금 필요 없어" 한양증권이 중앙일보·JTBC 관련 익스포저에 대한 자금 회수가 계획대로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며 시장의 우려를 일축했다. 현재까지 100억원 이상을 회수한 데다 담보 구조와 현금흐름을 고려할 때 추가 대손충당금 설정 필요성도 없다는 입장이다.18일 한양증권은 중앙일보·JTBC 관련 자산에서 총 103억원 이상을 회수했다고 밝혔다.앞서 한양증권은 지난 15일 신탁계좌와 담보권 전반에 대한 점검을 마치고 필요한 조치를 완료했다. 이후 매출처로부터 발생하는 자금이 신탁계좌로 정상 유입되고 있는 것을 확인했으며, 실제 회수도 계획대로 진행되고 있다는 설명이다.세부적으로는 지난 16일 중앙일보 매출채권 신탁계좌에서 43억7600만원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