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2017 한국금융투자포럼] 금융·산업 주요 인사 참석…기업IR 투자전략 공유

김승한 기자

shkim@fntimes.com

기사입력 : 2017-09-19 14:40 최종수정 : 2017-09-20 14:13

[2017 한국금융투자포럼] 금융·산업 주요 인사 참석…기업IR 투자전략 공유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김승한 기자] 한국금융신문이 주최하는 ‘2017 한국금융투자포럼’이 금융·재계의 주요인사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했다.

19일 오후 2시 서울 영등포구 금융투자협회 불스홀에서 열린 이번 포럼은 ‘4차 산업업혁명시대 기업 IR과 투자전략’이란 주제를 다룬다.

이날 포럼에는 야스히로 마에하라(Yasuhiro Maehara) 일본증권애널리스트협회 전무이사와 황인준 라인 부사장, 문홍집 뉴지스탁 사장, 이승룡 프로핏 대표가 참가해 연사로 나선다.

행사가 열린 금융투자협회 3층 불스홀에는 준비된 좌석이 가득 메워질 정도로 많은 사람들이 참석했다. 금융권 뿐만 아니라 산업계에서도 참가한 사람은 준비된 명찰을 가슴에 달고 다른 참가자들과 자유롭게 인사를 나누는 모습이다.

한 이통 업계 IR팀 참가자는 “투자자의 기업경영 참여가 활발해지는 환경에서 기업IR 전략과 커뮤니케이션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배우기 위해 포럼을 참석했다”고 밝혔다.

행사가 열린 로비에도 포럼 시작 30분 전부터 참가자들로 가득 찼다. 등록된 인원보다 많은 인파가 몰린 탓에 포럼장 양 옆과 문에서도 참가자들이 강연을 듣기위해 문전성시를 이뤘다. 허과현 한국금융신문 발행인의 개회사가 시작되기 전 까지 연사들의 강연내용이 담겨있는 책자를 미리 숙지하는 참가자들의 모습도 곳곳에서 보였다.

한편, 제 1세션에는 야스히로 마에하라 일본증권애널리스트협회 전무이사의 기업과 투자가의 건설적인 대화를 위한 애널리스트의 역할이란 주제를 시작으로 황인준 라인 부사장, 문홍집 뉴지스탁 사장, 이승룡 프로핏 대표가 각각의 주제로 발표에 나선다.


김승한 기자 shkim@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경제·시사 다른 기사

1 용산구, 효창공원서 국가유산 야행 개최 용산구가 효창공원의 독립운동 역사를 야간 문화콘텐츠로 풀어낸다. 현충시설과 백범김구기념관을 야간에 개방하고 공연과 체험, 해설투어 등을 선보인다.서울 용산구는 오는 11일부터 12일까지 이틀간 효창공원 일대에서 ‘2026 용산 국가유산 야행’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올해 행사의 슬로건은 ‘효창의 밤, 기억을 따라 걷다’다. 주민과 방문객이 효창공원의 역사와 야간 경관을 함께 경험하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했다.행사는 11일 오후 5시부터 9시까지, 12일 오후 1시부터 9시까지 진행된다. 청사초롱과 조명을 활용해 효창공원 일대를 야간 공간으로 연출하고 역사문화 콘텐츠를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먼저 첫날에는 시민 행진과 개막식이 2 송파구, 서울 자치구 최초 지하철 치매 안전망 구축 송파구가 지하철역을 치매환자 실종 대응망으로 활용한다. 서울 자치구 최초로 주요 역사에 치매환자 발견부터 보호, 가족 인계까지 이어지는 안전체계를 구축했다.서울 송파구는 지하철을 기반으로 치매환자의 실종·배회에 대응하는 ‘송파 치매 메트로케어(Metro-Care)’를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치매환자 증가에 맞춰 치매안심센터 중심의 보호체계를 주민들이 일상적으로 이용하는 지하철까지 확대한 것이다. 보건복지부는 올해 65세 이상 치매 인구가 처음 100만 명을 넘어설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지하철은 치매환자가 가족과 떨어진 뒤 이동할 가능성이 높은 생활공간이다. 실제 지난해 3월 서울의 한 지하철역에서는 치매환자가 가족과 3 영등포구의회 정례회 돌입…추경·신청사 재검토 등 현안 점검 서울 영등포구의회(의장 김길자)가 4일 제271회 2026년도 제1차 정례회를 열고 추가경정예산안과 결산 심사 등 본격적인 의정활동에 들어갔다.영등포구의회는 이날 오전 본회의장에서 김길자 의장과 구의원, 조유진 영등포구청장 및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1차 본회의를 진행했다. 이번 정례회는 4일부터 21일까지 18일간 열린다.김길자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구민을 위한 일에는 여야와 집행부가 따로 있을 수 없다"며 "이번 정례회가 민생 현장에서 답을 찾고 구민의 삶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조례와 예산을 마련하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신청사·공공복합청사·데이터센터 등 지역 현안 제기본격적인 안건 상정에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