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프로모유학 필리핀어학연수 설명회 개최, 어학원 반값 할인 기회도

이창선 기자

lcs2004@fntimes.com

기사입력 : 2017-09-14 17:47

프로모유학 필리핀어학연수 설명회 개최, 어학원 반값 할인 기회도
[한국금융신문 이창선 기자] 22년 필리핀어학연수 전문 프로모유학에서 필리핀어학연수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프로모유학 강남센터에서 진행되며 오는 9월 20일 개최된다.

프로모유학은 국내 강남, 종로, 인천, 부산등 8개 유학원 직영 지사를 운영해 각 지역별 오프라인 상담도 가능하며 필리핀 세부, 바기오,마닐라 등 주요 도시 6개 현지 학생케어를 운영하고 있다.

프로모유학 강남역유학원에서 진행되는 설명회 직접 참가가 어려운 경우 각 지역 유학원 센터에서 일대일로 무료 상담을 받을 수 있다. 설명회에서는 개개인의 목적에 부합하는 필리핀 지역선택 방법과 필리핀어학연수 커리큘럼 이해, 각 필리핀 어학원 특징, 아이엘츠, 토익, 오픽등 시험대비 과정별 연수 방법, 가족연수, 주니어 연수 최적화 어학원에 대한 안내가 준비되어 있다.

프로모유학 관계자는 설명회 참가로 필리핀 전체 어학원 반값 할인을 받을 수 있으며 추가적으로 필리핀 항공권, 필리핀 아일랜드호핑투어, 시티투어 등 액티비티 추가 제공, 마사지 이용권 등이 준비되어 있다고 밝혔다.

프로모유학은 전문 유학법인기업으로서 카드 결제 및 무이자 할부도 가능하며 비용 부담을 줄일 수 있다.

현지유학원 센터가 있어 현지에서의 케어도 기대할 수 있다. 각 도시별 현지 유학원 센터에서 게스트하우스와 개인 별장 이용이 가능하며, 한국에서 가족 및 친구들이 방문했을 시 함께 사용할 수 있다. 매주 프로모유학 현지 매니저가 필리핀어학원을 방문하여 학생 케어 및 어학원 피드백을 체크하여 국내에서 상담 받을 때에도 최신 정보를 안내 받을 수 있다.

연수 종료 후 공항 배웅서비스를 진행하여 학생들의 안전한 귀가까지 책임지고 있어 사실상 연수전체 과정에서 케어를 받을 수 있어 부모와 자녀가 함께하는 필리핀영어캠프, 필리핀가족연수 팀에게 특히 알려지고 있다.

인터넷 카페, 사이트만 운영하는 영세 소규모 유학원이 아니라 필리핀 6곳의 현지 유학원부터 국내에는 청주유학원, 창원유학원, 울산유학원 등, 8개 직영 유학원 센터, 사이트, 카톡 등 온라인을 통한 상담뿐만 아니라 각 유학원 센터에서 직접 상담원과 일대일 상담을 받을 수 있다.

필리핀어학원으로는 세부 EV어학원, JIC어학원, MDL어학원, SMEAG어학원, CPI어학원, BOC어학원 바기오 지역의 헬프어학원, 파인스어학원, 베씨어학원 등이다.

한편, 프로모유학 홈페이지를 통해 자세한 필리핀어학연수 할인 및 프로모션을 확인할 수 있다.



이창선 기자 lcs2004@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전체 다른 기사

1 NH투자증권, 인도 초이스증권 전략적 지분투자…신흥 거점 확보 NH투자증권(대표이사 신재욱·배광수)이 인도 현지 증권사 지분 투자에 나섰다. 이번 투자는 단순 재무적 투자가 아닌 경영 참여를 수반하는 전략적 지분투자다. 양국 자본시장을 잇는 크로스보더(Cross-border) 서비스를 강화할 방침이다. NH투자증권은 인도 상장 금융그룹 'Choice International Limited'(초이스 그룹)의 증권 부문 핵심 자회사 'Choice Equity Broking Private Limited'(CEB)와 약 1423억 원(INR 90억) 규모의 전략적 지분투자 계약을 9일 체결했다고 밝혔다."경영 참여…실질적 파트너십 구축"이번 투자 형태는 현지 유력 금융회사에 지분투자를 단행해서 전략적 파트너십을 맺는 방식을 택했다. NH투자증권은 이번 거래를 통 2 이복현 전 금감원장, 중앙그룹 채권투자자 변호 중앙그룹 계열 채권 투자자들이 검사 출신인 이복현 전 금융감독원장을 법률 대리인으로 선임했다.9일 법조계에 따르면, JTBC와 중앙일보 회사채 및 전자단기사채(전단채) 투자자들은 최근 이복현 법률사무소와 법무법인(유한) 창천 변호사로 구성된 공동대리인단을 선임했다.위임받은 피해자가 286명에 달한다고 밝힌 대리인단은 이날 보도자료에서 "부채비율이 2600%를 웃돌고 자본잠식 상태인 회사가 회생 신청을 닷새 앞두고 개인에게 채권을 팔았다"고 비판했다. 이어 대리인단은 "채권 발행을 주관·인수한 신한투자증권과 전단채를 판매한 키움증권에 대한 금감원의 엄정한 검사를 촉구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중앙그룹의 유동성 위기는 3 현대·대우 등 도시정비 수주 확대에도 '집값 상승 압력 여전'…왜? 정부가 대출 규제와 토지거래허가구역 확대 등 수요 억제책을 강화하고, 대형 건설사들도 도시정비사업을 확대하며 공급 기반 확보에 나서고 있다. 하지만 재건축·재개발 사업은 실제 공급까지 수년이 걸리는 데다 2027년 입주 물량 감소도 예고되면서 시장에서는 공급 부족 우려가 여전하다는 분석이 나온다. 이에 따라 집값 상승 압력이 쉽게 해소되기 어려울 것이라는 전망에 무게가 실리고 있다.◇ 정부 규제 강화에도 공급 부족 우려 지속정부는 최근 경기 구리시와 화성시 동탄구, 용인시 기흥구를 규제지역으로 추가 지정했다. 투기과열지구와 조정대상지역 규제를 적용하고, 해당 지역을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도 묶으면서 금융·대출과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