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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동 웨건 ‘DCART UPHILL’ 2017 연말 출시

이창선 기자

lcs2004@fntimes.com

기사입력 : 2017-09-08 17:55

▲사진:청년창업사관학교 최귀선 담당 교수님과의 코칭

▲사진:청년창업사관학교 최귀선 담당 교수님과의 코칭

[한국금융신문 이창선 기자] 요즘 날씨가 아주 쾌청하다. 보통 날씨가 좋으면 가족들과 나들이를 많이 하는데, 요즘 놀이공원이나 대형 쇼핑몰, 캠핑장에 가보면 심심치 않게 아이들과 다양한 짐들을 싣고 다니는 웨건들을 볼 수 있다.

(주)디카트는 짐과 사람의 이동에 대한 부담을 최대한 줄여 가족들과 행복한 시간을 지켜드리기 위해 다양한 웨건을 제조하는 회사이다. 2017년에 출시되는 전동 유아용 제품을 시작으로 다양한 형태의 웨건들을 출시할 계획을 하고 있어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 가능성이 보이는 잠재력 높은 회사이다.

(주)디카트 윤병학 대표는 10여년간 글로벌 자동차 브랜드에서 기술, 트레이닝, 세일즈 경험을 통해, 다양한 경험과 강점이 많은 비즈니스 전문가이다. 평상시 자동차와 카트 같은 이동 디바이스를 좋아했던 그는 10여년간 국내뿐 아니라 유럽, 아시아, 미국 출장에서 사람과 짐의 이동에 대한 흥미를 가지고 연구를 한 그는 오랫동안 제품을 기획했으며, 좋아하는 일을 찾아서 비즈니스 모델을 정립했다.

본격적인 사업의 구체화를 위해 2017년에 중소기업진흥공단 청년창업사관학교 7기로 입교하여 비즈니스를 준비하고 있다. 다양한 맞춤형 코칭과 멘토링을 통해 경쟁력 있는 사업가가 되기 위해 교육을 제공받고 있다. 올해 10월에 미국 진출을 위해 아이템을 미국 실리콘밸리에 소개하는 일정 또한 준비 중에 있다.

이 회사에는 대기업에서 IT 기술 개발을 해온 풍기덕 팀장과 글로벌 컨설팅 업체에서 기업 분석 및 컨설팅을 한 변용욱 팀장이 있다. 역량있는 전문가들과 함께 탄탄하게 성장하고 있는 ㈜디카트는 2017년 하반기 ‘베이비페어 박람회’에서 첫번째로 소개되는 전동 웨건 ‘DCART UPHILL’ 2017을 연말에 출시할 계획이다.

오르막길에서 편하게 오를 수 있고, 내리막길에서도 브레이크 장치로 안정성을 갖추고 있다. 이외 획기적인 편의장치가 탑재될 예정이라 이 제품에 좋은 평가와 많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디카트 공식 블로그 및 SNS에서는 ‘DCART UPHILL ’ 출시기념 체험단을 하반기 모집할 예정이다


이창선 기자 cslee@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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