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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맥스, 중앙대학교에 이력추적기능 보안필름 납품

이창선 기자

lcs2004@fntimes.com

기사입력 : 2017-08-02 15:19

▲사진:중앙대학교에 납품한 이력추적용 보안필름 G-MOV/제품 부착 이미지

▲사진:중앙대학교에 납품한 이력추적용 보안필름 G-MOV/제품 부착 이미지

[한국금융신문 이창선 기자] 골드맥스그룹(주)(대표 조성재, 이하 “골드맥스”)가 중앙대학교 산학협력단에 위변조 방지 이력추적용 보안필름 G-MOV 납품을 완료했다. 중앙대학교 ‘대 중국 인삼 수출적용기술 모델개발 사업팀’은 국내 인삼산업의 수출 확대와 브랜드 보호를 위해 뛰어난 보안성과 이력추적 기능을 동시에 갖추고 있는 골드맥스의 G-MOV를 채택했다고 2일 밝혔다.

수출 인삼제품에 첨단기술 적용, 농식품 분야 4차 산업화 촉진과 농업의 선진화에 기여
위변조 방지와 이력추적이 QR 코드로 가능한 G-MOV의 보안 스티커는 디자인 기술이 접목될 경우, 인삼 제품과 같은 고가의 수출 농식품에 적용하여, 수출국이나 경쟁사의 짝퉁 제품으로 인한 피해를 방지할 수 있다.

또한, 수출 농식품의 브랜드 가치를 높여 수출경쟁력을 강화하게 된다. 최근 국내외 소비자들이 농식품의 안전성에 대한 관심이 높으므로, 제품에 대한 농약 및 중금속 등의 안전성 정보와 생산 및 가공 이력제 등을 G-MOV 의 나노임베딩 기술에 접목할 경우 농식품의 4차 산업화의 모범 사례로서 우리나라 농업의 기술 선진화에 기여할 것이다.

세계 최고수준의 화폐 보안기술인 G-MOV, 홍삼 짝퉁 원천 차단
최첨단 반도체, 나노공학 융합기술을 바탕으로 설계된 골드맥스의 G-MOV는 형태, 크기, 색상 등 다양한 3D 패턴의 4차 변형까지 구현하는 독창적인 기술로 복제를 원천 차단해준다.

국내외 유수의 국가의 화폐에 적용 중인 기존 1차 패턴변형 기술의 한계를 뛰어넘은 골드맥스는 최근 유럽 최대 화폐 보안기업으로부터 화폐보안필름 G-MOV의 제품공급 요청을 받으며 최고의 기술력을 검증받았다.

복제 불가능한 G-MOV, 이력추적 기능까지 융합
골드맥스의 G-MOV는 세계최고 수준의 보안성을 갖춤과 동시에 간편한 판독성도 갖추고 있다. 별도의 판독도구 없이 소비자의 눈으로 쉽게 진위여부 확인이 가능하다. 더불어 복제가 불가능한 3D 패턴 설계 시 QR코드를 융합한 이력추적 기능까지 탑재함으로써 ‘보안, 판독, 정보’라는 유통의 필수요건을 모두 갖추게 됐다. 기업과 소비자들에게 완벽에 가까운 유통환경을 제공해주는 것이다.

2018년, 코스닥 상장준비 완료 목표
골드맥스의 조성재 대표는 “이력추적용 G-MOV가 보안, 판독, 정보라는 유통의 필수요건을 모두 갖춘 만큼 전세계 유통관련 산업 속으로 빠르게 확장될 것” 이라고 예상하며 “본격적인 해외수출에 대비 하고자 국제 지적재산권 분쟁 예방을 위해 신우 특허법인을 지정하여 지적재산권 보호와 확대를 추진함은 물론 2018년까지 코스닥 상장준비 완료를 위한 지속적인 실적확보 및 제반 절차를 착실히 밟아 나갈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이창선 기자 cslee@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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