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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건설협회, 제2차 '해외건설 클레임 강좌 시리즈 2017' 개최

최천욱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7-06-15 10:43

국토부 후원...오는 19일 '미국 건설법령 및 표준계약' 주제로 열려

[한국금융신문 최천욱 기자] 해외건설협회 해외건설정책지원센터는 미국 건설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제2차 '해외건설 클레임 강좌 시리즈 2017'을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국토교통부 후원으로 오는 19일 열리는 이번 세미나 주제는 미국 건설법령 및 표준계약이다.

이번 세미나는 금년 중 총 5회에 걸쳐 진행될 클레임 강좌 시리즈의 제2회차 강좌로서 미국 건설전문 법률회사인 Watt, Tieder, Hoffar & Fizgerald LLP 및 국내 김&장 법률회사 소속 변호사가 ‘Construction Law and Contracting Practice in the U.S.'를 주제로 미국의 건설법령 및 표준 계약의 주요 내용에 대하여 발표한다.

해외건설협회 관계자는 "이번 세미나는 미국 트럼프닫기트럼프기사 모아보기 대통령의 향후 10년간 1조달러 인프라 건설정책으로 우리 건설사의 미국 시장 진출기회가 확대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열리게 돼 미국지역 프로젝트를 수행할 우리 기업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해외건설정책지원센터는 지난 4월 김&장 법률사무소 및 영국의 건설전문 법률회사인 Atkin Chambers와 함께 제1회차 세미나를 개최해 큰 호응을 받았다.

하반기에도 '해외건설 클레임 강좌 시리즈 2017'을 통해 계속해서 우리업체들의 해외건설 리스크 관리 역량 제고와 산업 내실화를 위한 정책수립을 적극적으로 지원해나갈 계획이다.



최천욱 기자 ob20267@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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