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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키니 래쉬가드 쇼핑몰 '하나비치' 시즌맞이 사은행사 실시

마혜경 기자

human0706@fntimes.com

기사입력 : 2017-05-26 10:48 최종수정 : 2017-05-26 11:25

비키니 래쉬가드 쇼핑몰 '하나비치' 시즌맞이 사은행사 실시
비키니 와 래쉬가드 전문 쇼핑몰 '하나비치' 가 올해 여름 바캉스 시즌을 맞아 대대적인 구매고객 사은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현재 온라인 공식 스토어에서는 물놀이시 필요한 다양한 사은품을 제공하며, 추가로 6/7월중 1+1 행사도 기획중이라고 밝혔다.

사은품의 종류로는 스마트폰방수팩, 안심이너팬티, 세안밴드, 셀카봉, 화장품공병, 튜브컵홀더 등 바캉스 필수용품들이 준비되어 있다. 더불어 '하나비치'가 알려주는 올해의 히트 아이템을 살짝 공개한다.

하나비치 관계자는 “올해의 트랜드 비치웨어는 모노키니를 포함한 원피스 비키니가 각광을 받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또한 “은근한 섹시미를 강조하는 원피스비키니의 한 종류인 모노키니가 대세 아이템으로 자리 잡을 전망이며 3~4년간 대세 비치웨어로 자리 잡은 래쉬가드를 넘어서는 올해의 히트 상품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모노키니란 원피스 수영복에서 허리라인을 커팅하거나 다른 메쉬 소재를 덧대어 몸매가 훨씬 날씬해 보이는 효과를 얻을 수 있는 제품이다. 일반적인 2피스 비키니에 비해 노출은 훨씬 적은 대신, 고급스러운 섹시미를 강조하는 제품이라는 설명이다.

또한, 하나비치는 래쉬가드가 자리 잡은 요즘 래쉬가드 이너용 비키니 브라와 비키니 팬티를 따로 판매해 믹스앤매치를 할 수 있는 등 다양한 아이템을 선보일 계획이다.

래쉬가드와 세트로도 착용이 가능하고, 래쉬가드 없이 착용해도 스타일리쉬한 느낌으로 활용도가 높다는 게 장점이다.

한편 관계자가 말하는 하나비치만의 장점으로 “합리적인 가격대의 상품과, 대형 브랜드에서는 볼 수 없는 다양한 디자인의 상품들이 많아서 고객 분들의 선택의 폭이 넓은 것이 장점" 이라고 전했다.

자세한 정보는 하나비치 홈페이지에서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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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혜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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