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키움증권, ‘슈퍼개미 이세무사의 삼박자 투자법’ 개최

구혜린 기자

hrgu@fntimes.com

기사입력 : 2017-05-17 09:27

‘제2회 키움 투자콘서트’

키움증권, ‘슈퍼개미 이세무사의 삼박자 투자법’ 개최
[한국금융신문 구혜린 기자] 키움증권이 투자 고수들의 미니 강의와 대담형식의 ‘제2회 키움 투자콘서트’를 이달 31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키움 투자콘서트는 ‘슈퍼개미 이세무사의 삼박자 투자법’이라는 주제로 금융가 개인투자가로 잘 알려진 이세무사(이정윤, 삼박자 투자법 저자)가 출연한다. 특히, 슈퍼개미 이세무사는 키움증권 실전투자대회 4년 연속 수상자로 다양한 지식과 경험을 쌓은 최고의 재테크전문가로 활동하고 있다.

세부 일정으로는 1부에서 주식투자에 대한 동기부여와 거래소지수 신고가 시대는 이어질 것인가, 강세장 대비 투자전략, 삼박자투자법과 실제 사례라는 주제로 이세무사의 미니강의를 진행한다.

2부에서는 ‘슈퍼개미 이세무사와의 대화’시간으로 토크콘서트가 이어지며, 김순영 키움증권 채널K 앵커가 진행한다. 이 시간에는 이세무사가 슈퍼개미로 성장할 수 있었던 생생한 스토리와 최근 화제가 된 샘표식품 지분 취득에 대한 내용도 직접 들어보고, 그의 투자 종목을 통한 투자철학과 투자기준을 엿보는 시간도 가질 예정이다.

이와 함께 강연에 참여한 고객과 소통하는 시간도 준비되어 있으며, ‘이세무사의 삼박자 투자법’ 이라는 책자를 모든 참석 고객에게 선물할 예정이다

키움 투자콘서트는 당사 채널K를 통해 생중계 할 예정이므로 전국에서 시청 가능하다. 키움증권 ‘키움 투자 콘서트’는 5월 30일까지 키움증권 홈페이지 및 모바일 영웅문S를 통해 접수 가능하다.



구혜린 기자 hrgu@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증권 다른 기사

1 증권사 IB, 의무공개매수 득과 실 ‘물밑 셈법’ [다음 주자 ‘의무공개매수제’ (하)] 의무공개매수제 도입 논의가 다시 속도를 내고 있다. 금융위원회는 올해 하반기 우선 입법과제로 추진하겠다고 명시했다. 경영권 거래에서 일반주주도 프리미엄을 공유해야 한다는 총론은 공감대가 형성됐다. 다만 공개매수 의무 범위 등에 대한 합의가 필요하다. 제도 도입 시 M&A 시장은 거래구조 자체가 바뀔 수 있다. 증권사 IB 부문이 어떻게 평가하고 대비하고 있는지 현장 목소리 중심으로 살펴본다. <편집자 주>"의무공개매수제에 대한 시장 우려의 핵심은 자금부담 확대에 따른 거래 위축 가능성입니다. 공개매수 주관, 자금조달 자문 등 관련 수요는 오히려 늘어날 수 있으나, 전체 시장 사이즈가 줄어들면 이 증가분 2 ‘1.7조 실탄’ KB증권…초대형 IB 넘어 IMA도 정조준 [전업계 추격하는 은행계 증권사 (2)] 금융지주 산하의 은행계 증권사는 수익구조와 규제 환경에서 전업계 증권사와 차이가 있다. '머니 무브(money move)' 흐름에 따라 지주 내 비은행으로 역할이 강화되면서 은행계 증권사의 추격이 거세다. 국내 7대 금융지주 계열 증권사(NH, KB, 하나, 신한, 우리, BNK, iM)의 성장성, 수익성, 건전성 등을 중심으로 현황과 전략을 살펴본다. <편집자 주> KB증권이 1조7000억원 규모 자본 확충을 통해 ‘자기자본 8조원대 시대’를 눈앞에 두고 있다. 초대형 IB를 넘어 IMA(종합투자계좌) 사업 진출 요건을 갖추면서 한국투자증권·미래에셋증권이 주도해온 대형 증권사 자본 경쟁에 본격 합류하는 3 원/달러 24시간 거래 체제로…증권사, ‘FICC의 시간’ 오다 [증권사 수익엔진 FICC (상)] 증권사의 수익엔진으로 FICC(채권·외환·상품, Fixed Income·Currencies·Commodities)가 부상하고 있다. 24시간 원·달러 거래 체제 도입과 외화채 발행 확대, 장외파생 거래 증가 등 자본시장 환경이 구조적으로 변하고 있기 때문이다. 금리, 외환 등 시장 변동성이 확대되는 가운데 발행어음·IMA 운용까지 본격화되면서 FICC 역량이 증권사의 핵심 경쟁력으로 떠오르고 있다. 수익 다변화를 꾀하는 대형 증권사들의 FICC 조직 현황과 경쟁 전략을 살펴본다. <편집자 주>FICC(채권·외환·상품) 비즈니스가 단순 채권 트레이딩 영역을 넘어 금리·환율·크레딧 리스크를 종합적으로 관리하는 자본시장 핵심 영역으로 확대되고 있다. 기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