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베버리지 연구부터 구매까지 ‘셀플러스 스튜디오’ 2017 서울 카페앤베이커리페어에서 론칭

마혜경 기자

human0706@fntimes.com

기사입력 : 2017-05-15 11:11

베버리지 연구부터 구매까지 ‘셀플러스 스튜디오’ 2017 서울 카페앤베이커리페어에서 론칭
아시아 카페산업의 트렌드를 이끄는 카페재료 전문기업 ‘셀플러스(대표 채화현)’의 온라인 아카데미&쇼핑몰 ‘셀플러스 스튜디오’가 서울카페&베이커리페어에서 오프라인 스토어 형태로 처음으로 공개된다.

셀플러스 스튜디오에는 베버리지 관련 레시피, 정보 등을 공유하는 교육 프로그램이 담겨 있다. 또 베버리지 연구와 동시에 바로 실전 도입 및 응용해볼 수 있고 셀플러스 전 제품을 구매할 수 있도록 만들어졌다.

셀플러스 스튜디오에서 글로벌 파우더 브랜드 ‘스위트페이지’, 프랑스 정통 시럽 ‘스포트’, 맛과 실용성 모두 잡은 파우더 ‘민트라벨’, 이탈리아 감성 퓨레 ‘드리미’ 등 카페에 필요한 모든 재료를 모두 만날 수 있다.

셀플러스는 이번 셀플러스 스튜디오 공식 론칭을 기념해 오는 6월 1일(목)부터 4일(일)까지 학여울역 세텍에서 열리는 서울카페&베이커리페어에서 부스를 방문하는 고객에게 셀플러스 스튜디오에서 현금처럼 사용이 가능한 쿠폰 증정 이벤트를 진행한다.

셀플러스 스튜디오에 사업자 회원으로 가입했거나 현장에서 가입하는 회원에 한해 전시 기간 나흘 동안 매일 선착순 100명, 총 400명의 방문고객에게 각 1만원권 쿠폰을 증정한다.

셀플러스 오프라인 스토어가 론칭되는 2017 서울 카페&베이커리페어는 현재 홈페이지에서 카페 창업예정자 및 관련업계 종사자는 바이어 사전등록을 통해서 무료입장이 가능하다.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FNTIMES.com



마혜경 기자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전체 다른 기사

1 한화 김승연·김동관, ‘그룹 방산 두뇌 겸 신경망’ 한화시스템 구미사업장 방문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이 한화시스템을 ‘한화 방산 두뇌이자 신경망’이라고 공식화했다. 그룹 방산 경쟁력을 좌우할 핵심축으로 국방 인공지능(AI)을 꼽은 것이다.김승연 회장과 김동관 한화그룹 수석부회장은 22일 경북 구미시에 있는 한화시스템 구미사업장을 찾았다. 이날 현장경영에는 양기원 한화시스템 대표이사 등 주요 경영진이 동행했다.레이다부터 함정 두뇌까지…AI 국방기술 현장 점검한화시스템 구미사업장은 레이다·전자광학·함정전투체계 등 대한민국 핵심 방산전자 장비를 개발·생산하는 거점이다. 지난해 11월 약 2800억 원을 투자해 기존보다 2배 이상 넓힌 8만 9000㎡(약 2만 7000평) 규모로 새로 지었다. 국내 방산업계 2 반도건설, 전국 현장 ‘무재해 100일 운동’…협력사 안전관리 강화 반도건설이 8년 연속 중대재해 ‘제로(ZERO)’를 목표로 전국 공사현장에서 예방 활동에 나선다.반도건설은 전국 공사현장을 대상으로 ‘무재해 100일 운동’을 시작하고 협력사와 안전·품질관리 방안을 논의하는 ‘2026 유보라 파트너스 데이’를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무재해 100일 운동은 지난해 발생한 사고 유형을 분석해 반복 가능성이 높은 위험요인을 집중 관리하는 캠페인이다. 연말까지 전국 공사현장에서 진행된다.주요 관리 대상은 부딪힘과 물체에 맞음, 넘어짐 등이다. 반도건설은 재해 유형별로 월별 테마를 정해 예방 활동을 진행하고 사고 발생과 연관성이 높은 기인물도 중점 점검한다.캠페인이 끝난 뒤에는 현장별 실천 결 3 OK금융, 추석 선물 예산 전액 재일동포 민족학교 OKIS에 기부 [저축은행 돋보기] OK금융그룹이 올해 추석 명절 선물 예산을 전액 재일동포 민족학교 발전기금으로 내놓는다. 명절 인사를 선물 대신 받는 이들 명의의 기부로 전하는 방식이다.22일 OK금융그룹은 매년 명절 VIP와 오피니언 리더 1500여 명에게 전해온 선물 구매 예산 전액을 그룹이 직접 출연해 학교법인 금강학원 산하 오사카금강 인터내셔널 스쿨(OKIS)에 전달한다고 밝혔다.기금은 ‘OK Growth Center’ 건립과 학교 발전에 쓰일 방침이다. OKIS 후원기업으로서 개교 80주년 기념 한·일 양국에서 진행되는 성금 모금 캠페인에 힘을 보태기 위한 특별 나눔기부다.단순 기부를 넘어 오피니언 리더들에게는 선물 대신 교내에 새로 조성하는 ‘OKIS Honors Club(기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