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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라정보통, “신축빌라분양, 층간소음 예방 자재 시공 인기”

마혜경 기자

human0706@fntimes.com

기사입력 : 2017-05-14 11:33

빌라정보통, “신축빌라분양, 층간소음 예방 자재 시공 인기”
층간소음으로 인해 이웃 간 얼굴 붉힐 일이 많은 최근에 ‘층간소음재’를 시공한 다수의 서울빌라분양 현장이 주택 수요자들에게 알려지고 있다.

‘빌라정보통’ 이정현 대표는 “층간소음 문제가 빈번하게 발생하면서 ‘내 집 마련’에 나선 수요자들이 층간소음을 예방해주는 주택을 선호하기 시작했다”고 전했다.

이 대표는 이어 “시장 트렌드를 반영해 다수의 서울빌라분양 현장에서는 층간소음을 억제하는 자재와 함께 소음 발생을 줄여주는 자재로 바닥 시공을 한다”며 “층간소음 억제재를 설치하고 강마루와 폴리싱타일, 포쉐린타일 등 소음 발생을 줄여주는 자재가 인기”라고 설명했다.

층간소음 예방에 신경 쓴 서울빌라분양 현장을 찾는 수요자들이 안전하고 올바른 내 집 마련에 성공할 수 있도록 ‘빌라정보통’은 서울 시역별 빌라매매 시세를 공개했다.

‘빌라정보통’이 공개한 서울빌라분양 시세 집계에 따르면 전용면적 53~60㎡(방3·욕실1~2)를 기준으로 구로구 고척동과 개봉동 신축빌라 매매는 2억~2억4천, 오류동은 2억3천~2억7천에 거래된다. 구로동과 궁동 신축빌라 분양은 2억3천~2억9천, 온수동은 2억8천~3억3천선이다.

전용면적 46~56㎡(방3욕실2)를 기준으로 서울 구로구와 인접한 광명시 소하동과 철산동 신축빌라 매매는 2억3천~2억6천, 광명동 신축빌라 분양 현장은 2억6천~2억9천에 거래가 진행된다.

더불어 전용면적 43~56㎡(방3·욕실1~2)를 기준으로 동작구의 상도동과 대방동 신축빌라 분양이 2억5천~3억5천, 신대방동, 사당동 신축빌라 분양 현장은 3억 ~3억7천에 거래된다. 흑석동은 3억9천~4억1천에 거래가 이뤄지고 있다.

마지막으로, 동작구와 동일 기준으로 서울과 경기를 이어주는 교통 허브 금천구의 시흥동과 독산동 신축빌라 분양은 2억1천~2억6천, 가산동 현장은 2억3천~2억8천에 매매된다.

한편, 정식 개업공인중개사부동산 업체인 ‘빌라정보통’은 2만 명이 넘는 회원들의 소통과 참여로 운영되는 온라인카페를 통해 부천, 서울, 경기, 인천 신축빌라 분양의 시세 통계를 제공한다. 또 ‘빌라전문가’의 현장 검증을 거친 빌라 매물 정보를 공개해 ‘내 집 마련’을 꿈꾸는 사람들에게 안전하고 올바른 빌라를 중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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