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면세점 2017년 5월 브랜드평판] 신세계·신라·롯데면세점 순

김은지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7-05-12 14:06

[면세점 2017년 5월 브랜드평판]  신세계·신라·롯데면세점 순
[한국금융신문 김은지 기자] 국내 면세점 브랜드평판 2017년 5월 조사결과 신세계면세점이 1위, 신라면세점이 2위, 롯데면세점이 3위로 분석됐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지난 4월 11일부터 5월 12일까지의 9개 국내 면세점 브랜드 빅데이터 1224만 998개를 분석했다.

2017년 5월 면세점 브랜드평판 순위는 신세계면세점, 신라면세점, 롯데면세점, 갤러리아면세점 63, 두타면세점, SM면세점, 제주공항 JDC 면세점, 신라아이파크면세점, 동화면세점 순으로 분석됐다.

[면세점 2017년 5월 브랜드평판]  신세계·신라·롯데면세점 순


1위 신세계면세점 브랜드는 참여지수 18만 4560, 미디어지수 87만 8430, 소통지수 70만 3846, 커뮤니티지수 148만 4264, 소셜지수 13만 6407이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338만 7507로 나타났다.

2위 신라면세점 브랜드는 참여지수 41만 6760, 미디어지수 97만 2195, 소통지수 85만 2150, 커뮤니티지수 42만 1525, 소셜지수 37만 9736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304만 2366 로 분석됐다.

3위 롯데면세점 브랜드는 참여지수 43만 4640, 미디어지수 42만 9839, 소통지수 57만 4379, 커뮤니티지수 28만 895, 소셜지수 107만 6156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279만 5908로 집계됐다.

[면세점 2017년 5월 브랜드평판]  신세계·신라·롯데면세점 순

구창환 한국기업평판연구소 소장은 “9개 면세점 브랜드에 대해 빅데이터 분석을 해보니 미디어지표에서 부정비율이 줄어드는 패턴이었고, 소셜지표에서는 소비자들의 참여량이 커지고 있었다”고 말했다. 또 “온라인 면세점 쇼핑몰에 대한 소비자 반응도 커지는 패턴이었다”고 덧붙였다.



김은지 기자 rdwrwd@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산업 다른 기사

1 KAI, KAIST와 인재양성 협력 박사과정까지 확대…방산업계 채용전쟁 속 잰걸음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이 카이스트(KAIST)와 인재양성 협력을 박사과정까지 확대한다. 이는 2021년 항공우주기술연구센터 설립 업무협약(MOU) 체결을 시작으로, 2024년 전문석사 과정 개설, 지난해 3월 대전연구센터 개소 등 수년간 이어온 협력 연장선이다.KAI는 18일 카이스트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우수 인적자원 교류, 공동 연구과제 발굴, 재직자형 계약학과 운영 확대 등에 나서기로 했다고 밝혔다. 그동안 석사과정 중심으로 운영해온 재직자형 학위취득 과정을 박사과정까지 확대해 카이스트 교육·연구 역량과 KAI 개발 경험을 결합한다는 계획이다.이번 협약은 KF-21 최초 양산계약 이후 생산기술·구매 직무 채용을 확대하는 등 2 “구리 제련만으론 한계”…LS MnM, 중앙아시아서 희소금속 ‘새 판’ 짠다 LS MnM이 중앙아시아 타지키스탄·카자흐스탄으로 광물 확보 지역을 넓혔다. 과거 구리광산 투자를 정리한 이후 해외자원개발보다 제련업 경쟁력 강화에 힘을 실었지만, 부산물로 꼽히던 광물들의 수익성을 재조명한 것이다.이는 구리를 제련해 파는 회사에서 배터리·반도체에 들어가는 고부가 소재를 만드는 회사로 영역을 넓혀온 흐름의 연장선이다. 새 사업을 키우려면 원료를 구해야 하는데, 이번 협력이 그 원료 조달처를 해외로 넓히는 차원이라는 해석이다.구리 넘어 금·은·백금 등 귀금속 및 희소금속 주목18일 업계에 따르면 LS MnM은 지난 14일 타지키스탄 산업신기술부와 광물부문 개발 및 부가가치 창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맺 3 삼성전자, 교육 솔루션 ‘갤럭시 클래스룸’ 출시 삼성전자가 교사들이 PC나 전자칠판을 통해 학생들의 기기 사용 상태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는 교육 솔루션을 선보였다.삼성전자가 지난 17일 출시한 '갤럭시 클래스룸'은 ▲교실 수업용 태블릿·PC 관리 솔루션(녹스 클래스룸) ▲사용자 맞춤 환경 구성 솔루션(녹스 컨피규어) ▲무상 서비스 혜택을 하나로 묶어, 디지털 교육 환경 구축에 필요한 솔루션과 서비스를 함께 제공한다.녹스 클래스룸은 교실 수업용 솔루션이다. 교사와 학생 기기간 화면 공유, 원격 지원 등 수업 집중도를 높일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한다. 솔루션 개발에는 현직 초중고 교사 500여 명이 초기 기획 단계부터 직접 참여했다. 이를 통해 수업 중 필요한 앱을 학생들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