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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마트 2017년 4월 브랜드평판] 1위 이마트, 2위 롯데마트, 3위 홈플러스

이창선 기자

lcs2004@fntimes.com

기사입력 : 2017-04-06 13:48

[대형마트 2017년 4월 브랜드평판] 1위 이마트,  2위 롯데마트,  3위 홈플러스
[한국금융신문 이창선 기자] 2017년 4월 대형마트 브랜드평판 조사결과, 1위 이마트 2위 롯데마트 3위 홈플러스 로 분석되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6개 대형마트 브랜드에 대한 지난 한달간 빅데이터 평판을 분석하였는데 2017년 3월 4일부터 2017년 4월 5일까지의 브랜드 빅데이터 7,285,120개를 분석하여 소비자들의 브랜드 습관과 평판을 분석하였다. 지난 2월 대형마트 브랜드빅데이터 8,425,973개와 비교해보면 13.54% 줄었다.

브랜드에 대한 평판은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활동 빅데이터를 참여가치, 소통가치, 소셜가치, 시장가치, 재무가치로 나누게 된다. 대형마트 브랜드평판지수는 참여지수, 소통지수, 소셜지수로 분석하였다.

브랜드평판지수는 소비자들의 온라인 습관이 브랜드 소비에 큰 영향을 끼친다는 것을 찾아내서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만들어진 지표로 브랜드에 대한 긍부정 평가, 미디어 관심도, 소비자의 소통량, 소셜에서의 대화량으로 측정된다.

[대형마트 2017년 4월 브랜드평판] 1위 이마트,  2위 롯데마트,  3위 홈플러스


2017년 4월 대형마트 브랜드평판 순위는 이마트, 롯데마트, 홈플러스, 코스트코, 하나로마트, 메가마트 순으로 분석되었다.

1위, 이마트 브랜드는 참여지수 660,016 소통지수 1,053,809 소셜지수 1,206,478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2,920,303로 분석되었다. 지난 2월 브랜드평판지수 2,843,116보다 2.71% 상승했다.

2위, 롯데마트 브랜드는 참여지수 516,924 소통지수 482,456 소셜지수 638,584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1,637,964로 분석되었다. 지난 2월 브랜드평판지수 1,594,479보다 2.73% 상승했다.

3위, 홈플러스 브랜드는 참여지수 536,429 소통지수 313,928 소셜지수 539,985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1,390,342로 분석되었다. 지난 2월 브랜드 평판지수 2,416,402에 비해 42.46% 상승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 구창환 소장은 "2017년 2월 브랜드평판 분석결과, 이마트가 1위를 기록했다. 이마트의 브랜드평판지수는 꾸준한 상승 패턴을 보여주고 있었다. 홈플러스는 커뮤니티에서 소비자들의 부정적인 빅데이터가 급증하면서 브랜드평판지수가 급락했다. 특히 '성서 홈플러스 건물 기부채납’ 관련 협약 관련 부정적인 이슈가 많이 확산된 것으로 분석되었다. "라고 평판분석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브랜드 빅데이터를 분석하여 기업들의 브랜드평판지수를 파악하고 있다. 대형마트 4월 브랜드평판조사에서는 이마트, 홈플러스, 롯데마트, 코스트코, 하나로마트, 메가마트에 대한 빅데이터 분석으로 이루어졌다.



이창선 기자 cslee@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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