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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첫째 주, 전국 11곳서 6686가구 청약접수

김도현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7-03-31 12:20 최종수정 : 2017-03-31 13:29

[한국금융신문 김도현 기자] 4월 첫째 주(3~8일) 전국 아파트 청약물량은 6686가구인 것으로 나타났다. 닥터아파트는 31일 청약접수에 들어가는 단지가 모두 11곳이라고 전했다.

4일에는 2곳에서 청약접수를 한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전남 순천시 서면 선평리 984에 짓는 국민임대주택 순천선평 3단지를 공급한다. 전용면적은 26~46㎡고, 536가구로 구성된다. 고속도로 진입이 편리하고, 국도17호선을 통해 순천시내로 이동이 용이하다. 단지 옆에 동천이 흐르고 동천수변공원이 있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5일은 4곳에서 청약접수를 한다. 제일건설이 경기도 평택시 서정동 고덕국제신도시 A17블록에 짓는 고덕국제신도시 제일풍경채 센트럴을 분양한다. 전용 84~99㎡ 1,022가구. 고덕국제신도시는 세계최대규모의 삼성전자 반도체공장이 들어서는 등 배후수요가 풍부하다. 인근에 초중고교 부지가 있고 중심상업지구를 걸어서 이용할 수 있다.

태영건설과 효성은 공동으로 경남 창원시 마산회원구 석전동 석전1구역을 재개발하는 메트로시티 석전을 분양한다. 총 1763가구 중 일반분양은 1019가구이다. 신세계백화점, 롯데마트, 홈플러스 등 생활편의시설과 북성초∙석조초∙무학여중∙무학여고∙한일여고 등 학교시설이 풍부하다.

6일에는 4곳에서 청약접수를 한다. 대림산업이 경기도 양주시 옥정동 옥정지구 A15블록에 짓는 e편한세상 양주신도시3차를 분양한다. 전용면적은 66~894㎡고, 1566가구로 구성된다.

7일은 1곳에서 청약접수를 한다. 삼호가 인천시 남구 용현동 665-19에 짓는 주거용 오피스텔 e편한세상 시티 인하대역을 분양한다.



김도현 기자 kdh@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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