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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은행, 제9회 문화가 있는 날 행사 실시

신윤철 기자

raindream@fntimes.com

기사입력 : 2017-03-30 16:05

전북은행, 제9회 문화가 있는 날 행사 실시
[한국금융신문 신윤철 기자] JB금융그룹 전북은행(은행장 임용택)이 전북은행 본점 대강당에서 전북은행과 함께하는 제9회 ‘문화가 있는 날’ 공연을 마쳤다고 30일 밝혔다.

전북은행은 도내 문화․예술․공연분야의 사회적기업을 초청해 활동무대를 마련하고, 전북도민에게는 정기적인 공연관람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3월, 6월, 9월, 12월 넷째 주 수요일에 정기적으로 ‘문화가 있는 날’을 개최하고 있다.

이날 퓨전국악 전문 ‘문화포럼 나니레’의 국악뮤지컬 ‘행복배달부, 희야!’는 극 주인공인 희야가 다섯 가지 테마의 흥겨운 노랫가락과 춤추기 좋은 활달한 장단에 맞춰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했고, 다양한 음악을 국악 선율로 재해석해 관객들에게 국악의 매력을 선보였다.

특히, 전북이벤트MC협회의 사회 및 전북대학교 총동아리연합회 ‘엔터테인먼트’의 식전공연 재능기부를 통해 한층 더 다양하고 풍성해진 공연콘텐츠로 관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전북은행 김병용 부행장은 “이번 문화공연을 통해 그동안 쌓아온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행복감을 느꼈길 바라며, 전북은행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문화를 통한 나눔 실천 확대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신윤철 기자 raindream@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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