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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면세점 명동 ‘스프링 블로썸’ 이벤트

김은지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7-03-25 23:25

신세계면세점 명동점

신세계면세점 명동점

[한국금융신문 김은지 기자] 신세계면세점 명동점은 내국인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5월 10일까지 문화, 다이닝, 야외 나들이 세 가지 방향으로 혜택을 주는 ‘스프링 블로썸’ 이벤트를 진행한다.

미식 혜택으로는 당일 1700달러 구매 고객에게 최고급 호텔인 JW 메리어트 호텔 서울의 ‘더 카페’ 뷔페 이용권 1매와 20% 할인권 1매를 제공한다.

야외 나들이 혜택으로는 3월 16일부터 BC카드 당일 400달러 구매 고객에게 에버랜드 자유이용권 2매, 하나카드 당일 200달러 구매 고객에게 하남 아쿠아필드 워터파크 이용권 2매를 제공한다.

3월 20일부터 2000달러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유니버설발레단의 ‘돈키호테’, 30일부터 200달러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한남 디뮤지엄의 ‘유스-청춘의 열병, 그 못다 한 이야기’ 전시 무료 관람권을 제공한다.

4월 10일부터 30일까지 700달러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영화관람권과 팝콘, 소프트 드링크가 포함 메가박스 2인 패키지를 제공한다. 국립극단 연극 ‘로미오와 줄리엣’, 뮤지컬 ‘셰프’등 기간별로 문화 공연 관람권도 제공한다.

구매 고객에게만 혜택이 있는 것은 아니다. 신세계면세점 멤버십 회원 모두에게 서울시 오페라단의 ‘사랑의 묘약’, 유니버설발레단의‘돈키호테’ 관람권 2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김은지 기자 rdwrwd@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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