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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량분석기 기업 아스타, 20일 코스닥 신규 상장

고영훈 기자

gyh@

기사입력 : 2017-03-17 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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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고영훈 기자] 질량분석기 기업 아스타가 오는 20일 코스닥에 신규상장된다.

한국거래소는 전일 아스타의 코스닥시장 신규상장을 승인했다고 17일 밝혔다. 매매거래 역시 20일 시작된다.

지난 2006년 1월 설럽된 아스타는 의료용품 및 기타의약관련제품 제조업체다. 말디-토프 질량분석기 기반 진단시스템을 제조하며 지난 2015년 매출액 3억6400만 원을 달성했다.

주요주주는 조응준 대표이사(26.33%) 외 5인이 52.85% 보유하고 있다. 공모금액은 140억 원, 발행가액은 8000원이다.

아스타는 지난 2006년 설립됐으며 핵심 제품은 말디토프 질량분석 기반의 미생물 동정 및 체외 진단 기기 회사다. 현재 적자 상태로 기술력을 인정받아 한국거래소의 기술성 특례 예비심사를 통과했다.



고영훈 기자 gyh@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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