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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신라호텔, 봄 패키지 ‘더 센트 오브 플라워’ 출시

김은지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7-02-23 10:15

제주신라호텔, 봄 패키지 ‘더 센트 오브 플라워’ 출시
[한국금융신문 김은지 기자] 제주신라호텔이 봄을 맞아 ‘더 센트 오브 플라워’패키지를 출시한다. 이번 패키지는 낮과 밤이 다른 이색적이고 낭만적인 분위기의 봄 여행을 즐겨볼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있다.

낮에는 제주신라호텔 레저 전문 직원 G.A.O.와 함께 따스한 제주 자연 속 화사한 봄 꽃들이 피어있는 올레길, 한라산 숲길, 오름, 곶자왈 등의 트레킹 코스를 걸으며 싱그러운 자연을 만끽하고, 호텔로 돌아와서는 향기 가득한 야외 플라워 테라스에서 달콤한 애프터눈 티 세트를 즐기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게 된다.

밤에는 플라워 테라스의 은은한 조명 아래 풍부한 향기를 지닌 로제 와인을 비롯해 엄선된 10종의 프리미엄 와인을 맛보며 로맨틱한 테라스 와인 파티를 즐길 수 있다. 와인 파티는 오후 7시 30분부터 11시까지 진행되며 투숙객은 3만원, 비투숙객은 5만원에 이용 가능하다.

패키지는 1박·2박·3박 총 3가지 타입으로 구성됐고 투숙 기간이 길수록 더욱 많은 혜택을 누릴 수 있다. 패키지 기본 혜택으로는 본관 스탠다드 객실, 조식 2인 1회 , 스프링 G.A.O. 프로그램 2인 1회, 어덜트 풀 쁘띠 카바나 2시간 무료 이용 등이 포함된다.

패키지 2박 이용 시 플라워 애프터눈 티 세트 1회를, 3박 이용 시 플라워 애프터눈 티 세트 1회, 풀사이드 바 수제 치킨&포테이토 1회를 추가로 받아볼 수 있다.

이외에도 3월 투숙객 한정 라운지 S 2인, 사우나 2인 1회(투숙 중), 바다 전망 이용 시 4만원 할인 혜택과 온라인 예약 시 1박당 3만원 할인 요금이 적용되는 특별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패키지 이용 기간은 3월 15일부터 5월 31일까지, 가격은 37만원부터이다.



김은지 기자 rdwrwd@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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