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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음료·주류 단신] CJ제일제당 ‘쁘띠첼 스윗푸딩 커피’ 2종 출시 外

김은지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7-02-16 23:24

△CJ제일제당이 100% 원두 커피 분말과 신선한 우유를 넣은 디저트 ‘쁘띠첼 스윗푸딩 커피’를 출시했다. 커피를 즐겨 마시는 소비자를 겨냥한 이번 신제품은 ‘쁘띠첼 스윗푸딩 카페라떼’와 ‘쁘띠첼 스윗푸딩 카라멜 마끼아또’의 두 가지로 구성됐다. 스윗푸딩 카페라떼는 풍부한 크림이 있는 카페라떼의 맛을 살렸으며 스윗푸딩 카라멜마끼아또는 진한 커피에 카라멜 소스와 크림이 어우러져 달콤하면서 쌉싸름한 맛이 특징이다. 카라멜 소스양은 직접 조절할 수 있다. 가격은 2000원이다.

△풀무원식품이 캐릭터‘뽀로로’ 모양의 연두부 ‘뽀로로 키즈 연두부’를 출시했다.‘뽀로로 키즈 연두부’는 깜찍하고 귀여운 뽀로로 얼굴 형태의 연두부로 평소에 두부를 좋아하지 않거나 처음 두부를 접하는 아이들도 즐겁고 재미있게 두부를 접할 수 있다. 제품을 뒤집어 뒷면을 위로 하여 개봉하면 뽀로로 얼굴 모양이 그대로 나타나 보는 재미, 먹는 재미를 더한다. 풀무원식품은 뽀로로의 친구들인 꼬마펭귄 페티, 아이공룡 크롱의 캐릭터 연두부 제품도 출시 예정이다. 90g에 1300원.

△ 프링글스가 신제품 ‘프링글스 치즈버거’를 출시했다. 햄버거빵에 체다치즈와 패티, 토마토, 양상추, 양파, 소스가 한데 어우러진 치즈버거 본연의 맛을 감자칩에 그대로 구현한 것이 큰 특징이다. 치즈버거의 핵심인 입맛을 자극하는 진한 치즈의 풍미가 바삭한 감자칩에 더해져, 먹는 순간 치즈버거를 한 입 베어 문 듯한 맛을 느낄 수 있다. 프랑글스 치즈버거는 110g의 용량에 2730원에 판매된다. 프랑글스는 앞서 한국 고유의 양념치킨 맛인 ‘스윗 칠리 치킨’을 한정 출시한 바 있다.

△버드와이저가 내달 3일 문래동 대선제분 공장에서 도전적인 브랜드 특성에 패션과 예술, 음악이 결합한 신개념 문화공연 ‘프로젝트 B’를 연다. 패션디자이너 바조우가 특별한 런웨이를 펼치고, 유아인이 이끄는 아티스트 그룹 스튜디오 콘크리트가 직접 제작한 영상을 선보인다. DJ 제이 킹 맥만의 화려한 디제잉도 볼거리이다. 혁오도 자신들의 음악을 EDM풍으로 선보인다. 버드와이저는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프로젝트 비’의 소비자 초청 이벤트를 16일부터 진행한다.



김은지 기자 rdwrwd@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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