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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리조트 “스릴 있고 로맨틱한 여행지 ‘통영’”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기사입력 : 2017-02-14 12:57

금호리조트 “스릴 있고 로맨틱한 여행지 ‘통영’”
[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금호아시아나그룹 계열의 금호리조트는 ‘스릴 넘치는 로맨스틱한 여행지’로 ‘통영’을 추천했다.

금호리조트는 14일 전국적 명물인 통영케이블카를 타고 한려수도의 수려한 경관을 둘러본 동시에 카트를 타고 산에서 내려오는 스릴 넘치는 체험인 ‘스카이라인 루지(Luge)’를 통영 필수 여행 코스로 소개했다. 국내에서는 통영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스카이라인 루지는 탑승자들이 1.5km의 루지 트랙 위를 자유롭게 조종하며 내려올 수 있도록 특별하게 제작된 카트로 연령에 관계없이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아웃도어 활동이다. 10일에 개장한 루지는 금호통영마리나리조트에서 5분 거리에 위치하고 있다.

통영을 가면 당연히 여유로운 휴식과 힐링도 필요하다. 여행에 특별함과 힐링을 더하는 곳은 바로 금호통영마리나리조트이다. 국내 최초의 육·해상 종합리조트로 모든 객실에서 드넓은 바다를 조망할 수 있으며, 통영 앞바다의 해돋이와 해넘이 경관을 감상하며 여유 있는 휴식을 즐길 수 있는 완벽한 조건이 갖춰져 있다.

또 지난해 새롭게 단장한 카페&펍 ‘엘리제’에서는 바다를 바라보며 여유로운 커피 한잔의 여유를 즐길 수 있으며 밤에는 바비큐와 맥주를 즐기며 통영의 아름다운 밤바다를 만끽할 수 있어 고객들 사이에서 큰 인기를 누리고 있다.

2017년을 맞이해 금호리조트는 결혼을 앞둔 예비 신랑신부 또는 사랑하는 사람과의 중요한 날을 기념하는 고객에게는 ‘아름다운 푸른 바다, 로맨틱한 요트 위에서 펼치는 달콤한 사랑고백 이벤트’를 마련했다.

한산도 주변을 운항하는 요트 프러포즈 이용 고객에게는 와인, 플랜카드 등 다양한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을 하고 있다. 이 외에도 요트에서 연날리기, 갈매기모이주기, 요트선장체험 등 고객들을 위한 이벤트도 실시한다. 자세한 내용은 금호리조트 홈페이지 및 유선을 통해 안내 받을 수 있다.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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