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신한생명 '설맞이 떡국 나눔' 이웃사랑 실천 앞장서

김민경 기자

aromomo@fntimes.com

기사입력 : 2017-01-16 17:48

△신한생명은 설 명절을 맞아 지난 14일, 서울 봉천동에 위치한 관악노인종합복지관에서 ‘떡국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신한생명 직원이 배식을 하고 있는 모습.

△신한생명은 설 명절을 맞아 지난 14일, 서울 봉천동에 위치한 관악노인종합복지관에서 ‘떡국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신한생명 직원이 배식을 하고 있는 모습.

[한국금융신문 김민경 기자] 신한생명은 민족 대명절인 설을 맞아 지난 14일 서울 봉천동 관악노인종합복지관에서 '떡국 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관악노인종합복지관에서 생활하고 있는 어르신 500여명을 대상으로 명절 음식을 함께 나누며 새해 건강을 기원드리기 위한 취지로 진행됐다.

이날 참여한 신한생명 직원봉사자 20여명은 어르신들을 위해 준비한 떡국과 기장밥, 떡갈비 등을 배식 후 설거지 및 식당 정리 등을 도왔다. 또한 미리 준비한 수면양말을 전달해 어르신들의 겨울나기에 도움이 되고자 했다.

신한생명은 이곳의 어르신들을 위해 지난 2012년부터 정기적으로 나눔 활동을 펼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밖에 신한생명은 정유년 새해를 맞아 △저소득층 어린이들을 위한 특식 KIT 제작, △국수 나눔 봉사, △보육원 방문 봉사, △굿윌스토어 매장관리 등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신한생명 관계자는 "설 명절을 맞아 어르신들께 따뜻한 음식을 제공하고 기쁨을 함께 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이웃에게 힘이 되는 신한생명이 되고자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신한생명은 이밖에도 지난해 연말 저체온증으로 목숨을 잃는 경우가 많은 저개발국 신생아들에게 500여명의 임직원이 만든 814개의 털모자를 기증하는 등 지속적인 국내·외 나눔 캠페인을 벌여 왔다.

신한생명 관계자는 "보험의 근간은 복지지향적이며 나눔이기 때문에 이것을 실천하고자 다양한 봉사 프로그램들을 준비한다"며 "직원들의 참여도가 높아 고마운 부분"이라고 전했다.



김민경 기자 aromomo@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보험 다른 기사

1 이문화 삼성화재 대표, AI 에이전트 앞세워 디지털 혁신 가속 [보험사 AI 전략] 이문화 삼성화재 대표가 인공지능(AI) 에이전트를 앞세워 디지털 혁신에 속도를 내고 있다. 최근 AI 기반 영업지원 시스템인 ‘AI Advisor’를 전속 설계사 전체로 확대해 고객 맞춤형 상담과 관리 기능을 강화하고 있다. 아울러 보험계약 인수심사와 보험금 보상 등 보험업무 전반에 AI 기술을 접목해 업무 효율성을 높이고 고객 서비스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3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삼성화재는 AI 기술을 영업 현장에 도입하며 설계사 지원체계를 고도화하고 있다.삼성화재 관계자는 “AI 시스템을 활용한 회사 주도의 영업지원체계를 구축해 상담 준비부터 고객 안내까지 판매 프로세스 전반을 연결하고자 했다”며 “업무 효율성을 높여 전 2 나채범 한화손보 대표, 여성 웰니스 플랫폼 키운다 [보험사 헬스케어 전략 (4)] 고령화와 만성질환 증가로 건강관리 수요가 늘면서 보험사들이 헬스케어를 미래 성장동력으로 삼고 있다. 인공지능(AI)과 의료기관 협업을 통해 질병 예방부터 회복까지 사업 영역을 넓히는 주요 보험사들의 차별화 전략과 성장 가능성을 살펴본다. <편집자 주>나채범 한화손해보험 대표가 여성 건강을 넘어 일상 전반으로 헬스케어 사업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펨테크연구소를 중심으로 여성의 생애주기별 건강 수요를 발굴하고, 임신·출산·육아에 특화된 디지털 서비스를 강화해 고객 접점을 넓히는 한편 여성 맞춤형 헬스케어 경쟁력을 높인다는 전략이다.1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한화손해보험은 여성의 건강과 생활 3 정문철 KB라이프 대표, 'KB골든라이프'로 금융·돌봄 연결 [보험사 시니어 전략] 한국이 초고령사회에 접어들면서 보험산업의 성장 전략도 달라지고 있다. 보험사는 연금·사망보험금으로 노후소득을 지원하는 동시에 신탁·WM을 통한 자산승계, 요양·주거와 건강·간병 서비스로 사업 범위를 넓히고 있다. 한국금융신문은 주요 보험사의 시니어 사업 현황을 살펴보고, 각사가 보유한 보험계약과 고객·계열사 역량을 어떻게 차별화 전략으로 연결하는지 분석한다. <편집자 주>정문철 KB라이프 대표가 요양시설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금융과 돌봄을 결합한 시니어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 보험업계에서 가장 많은 도심형 요양시설을 운영하는 기반에 연금·은퇴금융 상담을 더해 고객의 노후 준비를 지원한다는 전략이다.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