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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안투자, 증권형 크라우드펀딩 중개업자 등록

고영훈 기자

gyh@

기사입력 : 2016-12-20 15:47

[한국금융신문 고영훈 기자] 금융위원회는 20일 주식회사 이안투자가 온라인소액투자중개업자로 신규 등록했다고 밝혔다.

온라인소액투자중개업자는 증권형 크라우드펀딩 중개업무를 하는 사업자다.

이안투자 관계자는 “전문평가단을 구성해 안전한 투자 환경을 구축하고 개인 투자자들을 대상으로 지속적인 세미나도 개최하겠다”라고 설명했다.

기존 사업자 13개사를 포함해 현재 등록된 중개업자는 △와디즈 △유캔스타트 △오픈트레이드 △인크 △오마이컴퍼니 △아이비케이투자증권 △코리아에셋투자증권 △와이크라우드펀딩 △유진투자증권 △키움증권 △KTB증권 △펀딩포유 △우리종합금융 등이다.

이로써 크라우드펀딩 중개업자는 14개사가 된다.



고영훈 기자 gyh@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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