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SK나이츠와 함께하는 2016 SK미소금융 데이

고영훈 기자

gyh@fntimes.com

기사입력 : 2016-12-19 11:06

SK그룹이 운영하고 있는 ‘SK미소금융재단’이 SK나이츠 농구단과 함께 미소금융DAY를 지난 16일 개최했다.

SK그룹이 운영하고 있는 ‘SK미소금융재단’이 SK나이츠 농구단과 함께 미소금융DAY를 지난 16일 개최했다.

[한국금융신문 고영훈 기자] SK그룹이 운영하고 있는 ‘SK미소금융재단’이 SK나이츠 농구단과 함께 미소금융DAY를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미소금융 수혜자를 초청해 함께 경기를 즐기고, 미소금융이 생소한 국민들에게 의미를 전달하는 시간을 가졌다.

재단은 지난 16일 SK나이츠와 인천전자랜드 경기에 대출자가족과 미소금융관계자 100여명을 초청해 다양한 선물을 제공하고 함께 응원전을 펼쳤다. 또한 농구장을 찾은 관람객들에게 미소금융을 알리는 행사도 진행했다.

경제난에 시달리는 요즘 서민금융의 관심이 증가하고 있는 시기에 발맞춰 안정적인 정부차원의 지원제도를 알리고 그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시구자로는 미소금융 수혜자 대표인 이승은(52)씨가 나섰다. 이씨는 미소금융을 통해 도움을 받은 자영업자로, 그의 희망스토리를 서민들에게 전하기 위해 시구자로 선정됐다. 이씨는 운영하던 사업이 어려움에 처해있던 올해 1월 동평화시장에서 ‘찾아가는 미소금융’ 행사를 진행하던 SK미소금융재단 직원을 찾아갔다. 의류 도소매업을 운영하던 이씨는 미소금융 대출자금 1000만원으로 필요한 물품을 구입하고 사업을 새 단장 했다.

SK미소금융재단 이문석 이사장은 “아직까지 미소금융을 잘 몰라 혜택을 받지 못하는 서민들이 많다”며 “재단은 스포츠단과 함께하는 미소금융 홍보를 시작으로 자영업자들을 직접 찾아가 적극적으로 혜택을 전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SK미소금융재단이 진행하는 ‘미소금융DAY’는 SK그룹 소속의 여러 스포츠단과 연계해 펼치는 대국민 홍보활동이다. 2012년부터 SK와이번스 프로야구, 제주 유나이티드 프로축구 그리고 SK나이츠 농구단까지 각 스포츠단의 사회공헌활동과 함께 전개하고 있다.

SK미소금융재단은 현재 전국 20개 지점을 운영하고 있으며 대출실적은 지난 11월 기준 1만7300여건에 1900억원이다.



고영훈 기자 gyh@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경제·시사 다른 기사

1 이광희 서울시의원, 서남선 조속 추진 토론회 개최…“실행 방안 마련해야” 이광희 서울특별시의회 교통위원회 의원(더불어민주당·양천3)이 오는 11월 2일 오전 10시 서울시의회 의원회관 제2대회의실에서 '서남선(옛 목동선) 조속 추진을 위한 토론회'를 개최한다.30일 서울시의회에 따르면 이번 토론회는 제3차 서울특별시 도시철도망 구축계획안에 반영된 서남선의 추진 과제를 점검하고, 서울 서남권의 교통격차 해소와 지역균형발전을 위한 정책 대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서남선은 기존 목동선을 확대·재편한 도시철도 노선이다. 마곡나루역에서 가산디지털단지역을 연결하는 본선과 서부트럭터미널에서 당산역으로 이어지는 지선으로 계획됐다. 총연장 20.48km에 정거장 16개소 규모다.기존 목동선은 2024년 2 영등포구, “책 보는 즐거움 기다리지 마세요”…희망도서 4일 만에 대출 서울 영등포구(구청장 조유진)가 희망도서 신청부터 대출까지 평균 3주가 걸리던 기간을 4일로 단축한 ‘바로북’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고 30일 밝혔다.희망도서 신청 제도는 이용자가 도서관에 없는 책을 신청하면 도서관이 구매해 대출하는 서비스다. 기존에는 도서 구매 후 분류 작업을 마쳐야 대출할 수 있었지만, 영등포구는 책을 먼저 빌려준 뒤 분류 작업을 진행하는 방식으로 절차를 변경했다.이를 통해 별도의 시스템 구축 비용 없이 대기시간을 줄였으며, 도서 구매를 지역서점과 연계해 지역경제 활성화도 도모하고 있다.◇ 4개 구립도서관 운영…월 최대 2권 신청바로북 서비스는 신길·대림·문래·선유도서관 등 4개 구립도서관에 3 마포구, 환경공무관 한마음 걷기대회 개최 유동균 마포구청장이 환경공무관들과 함께 걸으며 깨끗한 거리환경을 위해 힘쓰는 현장 근로자들을 격려했다.마포구는 유동균 구청장이 29일 오전 평화의공원에서 열린 ‘2026년 환경공무관 한마음 걷기대회’에 참석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환경공무관들이 일터를 잠시 벗어나 피로를 풀고, 동료들과 소통하며 화합을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유 구청장은 맡은 업무를 성실히 수행한 우수 환경공무관 5명에게 표창장을 수여했다. 무재해 환경공무관 4명에게는 시상금을 전달하며 현장에서 묵묵히 일해 온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이어 환경공무관들과 메타세쿼이아길과 하늘공원 둘레길을 함께 걸었다. 참석자들은 가을 풍경을 즐기며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