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스타벅스 “사이렌 오더로 크리스마스 케익 예약”

김은지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6-12-07 01:44

스타벅스 “사이렌 오더로 크리스마스 케익 예약”
[한국금융신문 김은지 기자] 스타벅스커피 코리아가 크리스마스 시즌을 맞아 새로운 홀 케익 4종을 출시하며 오는 18일까지 예약을 받는다. 올해는 매장에 비치된 종이 브로셔 외에 사이렌 오더를 통해 예약하고 선물할 수 있다.

사이렌 오더를 이용하면 매장을 방문할 필요 없이 예약과 결제를 편리하게 진행할 수 있으며, 선물 기능을 통해 모바일 케익 교환권을 상대방에게 손쉽게 전달할 수 있다. 사이렌 오더로 예약하기 위해서는 스타벅스 모바일 앱을 설치해 사이렌 오더 메인 화면에서 ‘훌 케익 예약 기능’을 통해 진행하면 된다.

스타벅스는 크리스마스 홀 케익 출시를 기념해 예약과 결제 시 무료 음료 쿠폰2매를 증정하며, 마이 스타벅스 리워드 회원이 등록된 스타벅스 카드로 사이렌 오더를 이용하면 영수증당 별 3개를 추가로 증정한다.

케익은 오는 23일부터 25일까지 현장 판매가 진행되는 매장을 선택하고 판매 기간 중 예약 날짜에 맞춰 모바일 교환권을 제시하면 수령이 가능하다. 예약 없이 현장에서 바로 구입하면 무료 음료 쿠폰 1매을 증정한다.

스타벅스 크리스마스 홀 케익은 3만 5000원부터 4만 9000원까지의 가격대로 구성의 폭을 넓혔으며, 주문 접수 후 수량에 맞춰 제작하기 때문에 신선한 품질을 유지해 제공한다.

‘스트로베리 치즈 케익’은 진한 크림치즈 위에 달콤한 딸기와 카라멜 크런치를 토핑했고 ‘피넛버터 가나슈 케익’은 고소한 피넛버터 크림과 진한 초콜릿 풍미의 가나슈가 어우러졌다.

또한 ‘크리스마스 마카롱 케익’은 달콤한 다크 체리를 넣은 케익 시트에 담백한 마스카포네 생크림과 마카롱으로 장식했으며, ‘크리스마스 벨벳케익’은 레드벨벳 케익 시트와 그린벨벳 케익 시트 사이에 상큼한 크림치즈를 넣었다.


김은지 기자 rdwrwd@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산업 다른 기사

1 애플 ‘판가 압박’에 정철동 원가 혁신 시험대 LG디스플레이 주가가 지난 6월 고점 대비 절반 수준으로 하락하면서 정철동 대표이사 사장의 원가 혁신 전략이 시험대에 올랐다. 인공지능(AI) 서버 투자 확대로 메모리 반도체 가격이 급등하면서 애플이 부품업체에 원가 부담을 전가할 가능성이 커졌기 때문이다. 반면 LG디스플레이는 상반기 5년 만에 영업흑자를 내는 등 수익성 개선세를 이어가고 있어 하반기에는 이 같은 비용 구조 개선에 더해 원가 경쟁력을 얼마나 끌어올리느냐가 중요하다.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LG디스플레이 주가는 9010원이다. 지난 6월 2일 기록한 장중 최고가 1만6690원과 비교하면 약 46% 떨어졌다. 아이폰18 OLED 공급 확대와 실적 개선 기대감으로 상승했던 주 2 대표보다 연봉 높은 임원들…삼성SDS '글로벌 인재'가 보수 상위권 차지 삼성SDS 올해 상반기 보수 상위권에 이준희 대표이사 이름은 없었다. 이 대표 지시를 받아 일하는 임원들이 더 많은 보수를 받았기 때문이다. 직급보다 능력에 따라 급여를 지급하는 정보기술(IT) 업계 특성이 고스란히 드러난 셈이다.특히 보수 상위 5명 가운데 4명이 액센츄어·메타·마이크로소프트(MS)·아마존웹서비스(AWS) 등 글로벌 유력 IT회사 경력을 거친 인사들이서 눈길을 끌었다.3일 삼성SDS 반기보고서에 따르면, 이 회사 올해 상반기 보수 1위는 이호준 부사장으로 11억 7600만 원을 수령했다. 이어 장원진 상무 9억 5900만 원, 이주평 상무 6억 8000만 원, 이제나 상무 5억 3900만 원, 유형욱 상무 5억 3800만 원 순이다.이준희 3 한화에어로, ‘역대 최대 규모’ K9 유저클럽서 미래 자주포 운용개념 제시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K9 자주포 운용국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K9 유저클럽(K9 User Club)’이 2일(현지시간) 에스토니아 타르투(Tartu)에서 개막했다고 3일 밝혔다.올해 5회째를 맞는 이번 행사는 대한민국과 폴란드, 노르웨이, 핀란드, 루마니아, 호주 등 7개 K9 운용국과 스페인, 스웨덴 등 참관국 대표단을 포함해 군·산업계 관계자 200여 명이 참석해 역대 최대 규모로 열렸다.올해 K9 유저클럽은 기존의 각국 K9 운용·정비 경험을 공유하는 것을 넘어 변화하는 전장환경에 맞춘 새로운 K9 운용개념과 포병체계 발전 방향에 대한 논의가 중점적으로 이뤄졌다.드론으로 표적 찾고 K9으로 타격… 신속정밀타격 능력 강화최근 전장에서는 빠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