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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모비스, ‘웹 접근성 혁신’ 대상 수상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기사입력 : 2016-12-06 23:17

현대모비스, ‘웹 접근성 혁신’ 대상 수상
[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현대모비스는 6일 자사의 홈페이지가 ‘제 13회 웹어워드 코리아’에서 정보취약계층을 위한 ‘웹 접근성 혁신’ 분야 대상을 수상했다. 웹 접근성 혁신 대상은 장애 유무와 남녀노소 구분 없이 누구나 웹서비스를 사용할 수 있도록 우수한 이용 편의를 제공하는 웹사이트에 수여되는 상이다.

‘웹 접근성 품질인증’은 ▲색에 무관한 콘텐츠 인식 ▲음성리딩용 대체 텍스트 제공 ▲깜빡임과 번쩍임 사용 제한 등 24개 심사 항목으로 이뤄진다. 평가는 2인으로 구성된 S/W 중급기술자 이상의 전문가 심사와 장애인 전문가에 의한 장애 유형별 사용 심사로 진행된다. 시각장애와 색맹 지원을 위해 모든 이미지에 음향 등 대체 수단이 적용되어야 하는 등 키보드나 마우스 어느 하나를 이용하더라도 모든 콘텐츠에 대한 접근이 쉬워야 한다.

합격 기준은 각 항목별로 완성도 85% 이상을 충족해야 하며 항목 중 하나라도 미달시 불합격 처리된다. 현대모비스 홈페이지의 경우 24개 심사 항목에 대해 모든 항목을 충족했으며 각 페이지별 데이터와 경로 등 432개의 세부 평가 요소에 대해서도 최우수 평가를 받았다.

장윤경 현대모비스 홍보실 상무는 “장애인 등 정보 취약계층을 포함한 고객 누구나 홈페이지를 차별 없이 사용할 수 있도록 노력했다”며 “앞으로도 모든 이들이 편리하게 접근 가능한 소통 공간으로 발전시켜 나갈 예정”이라고 전했다.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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