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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순실 국조] 이재용 “대통령 독대, 재단 출연금 이야기 없었다”

오아름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6-12-06 11:13 최종수정 : 2016-12-06 11:48

[한국금융신문 오아름 기자] 이재용닫기이재용기사 모아보기 삼성전자 부회장은 6일 국회에서 열린 ‘박근혜정부의 최순실 등 민간인에 의한 국정농단 의혹사건 진상규명을 위한 국정조사’ 청문회에서 “지난해 7월 박근혜 대통령과 30~40분간 독대했다”며 “먼저 창조경제에 대한 논의를 했다”라고 말했다.

이어 “이건희 회장에 대한 이야기, 창조경제혁신센터에 대한 활동 독려 등을 이야기를 했다”고 덧붙였다.

아울러 “미르-K재단 기부 논의는 본인에게 보고 없이 실무자 선에서 이뤄졌다”고 말했다.



오아름 기자 ajtwls0707@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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