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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호텔, 별똥별 내려앉은 ‘크리스마스 케이크’ 출시

김은지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6-11-25 17:06

2016년 슈팅 스타 케이크. 호텔신라 제공

2016년 슈팅 스타 케이크. 호텔신라 제공

[한국금융신문 김은지 기자] 연말과 크리스마스를 맞아 서울신라호텔이 크리스마스 한정 특별 케이크를 선보인다. 서울신라호텔은 베이커리 ‘패스트리부티크’가 별똥별이 내려앉은 화이트 크리스마스 트리 컨셉의 신제품 ‘슈팅 스타’ 케이크를 출시했다고 25일 밝혔다.

슈팅 스타 케이크는 ‘슈 ’를 쌓은 꼭대기에 별똥별(Shooting Star)을 형상화한 별 장식을 올려놓아 하얀 크리스마스 트리의 모습을 연상시킨다.

서울신라호텔 관계자는 “별똥별을 보면서 소원을 빌면 이루어진다는 이야기처럼, 새해에 고객들의 희망찬 소망이 모두 이뤄지길 바라는 염원에서 ‘별똥별’의 모습을 형상화했다”고 말했다.

이번 ‘슈팅 스타’ 케이크는 진한 초콜릿 케이크와 다양한 크림의 슈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진한 초콜릿 케이크에 고소하면서 부드러운 생크림을 겹겹이 넣어, 달콤함과 부드러운 풍미를 함께 맛볼 수 있다.

특히, 케이크 위에는 각각 딸기·녹차·바닐라맛 크림이 가득 차있는 ‘슈’들이 올려져 있는데 겉은 하얗게 슈거파우더를 입혀 골라 먹는 재미도 선사한다.

매년 마니아가 찾을 정도로 인기가 높은 화이트 홀리데이 트리 케이크도 함께 판매한다.

서울신라호텔의 크리스마스 시그니처 상품인 ‘화이트 홀리데이 트리 케이크’는 흰 눈이 방금 내린 것처럼 슈가 파우더와 생크림을 올리고, 향이 깊고 진한 녹차 가루를 뿌려 풍미와 맛을 더했다.

서울신라호텔의 겨울 한정 크리스마스 스페셜 케이크는 구매 3일전에 예약을 해야 하며 12월 16일 이후부터는 예약하지 않고 방문해도 구입이 가능하다.

겨울 한정 크리스마스 스페셜 케이크인 ‘슈팅 스타’ 케이크는 12월 1일부터 31일까지 ‘화이트 홀리데이 트리’ 케이크는 25일까지 판매한다.



김은지 기자 rdwrwd@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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