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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해보험사 11월 브랜드평판] 1위 삼성화재, 2위 현대해상, 3위 동부화재

이창선기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6-11-08 08:00

[손해보험사 11월 브랜드평판] 1위 삼성화재, 2위 현대해상, 3위 동부화재
[한국금융신문 이창선기자] 국내 손해보험사 브랜드평판 11월 분석결과, 1위 삼성화재 2위 현대해상 3위 동부화재로 분석되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2016년 10월 6일부터 2016년 11월 7일까지의 손해보험회사 브랜드 빅데이터 13,641,538개를 소비자들의 참여, 미디어, 소통, 커뮤니티,소셜가치로 세부 분석하여 브랜드평판지수를 측정하였다. 지난 10월에 발표한 손해보험 브랜드 빅데이터 8,853,347개와 비교해보니 54.08% 증가했다.

브랜드평판지수는 브랜드에 대한 빅데이터를 분석하여 만든 지표인데, 소비자의 브랜드 참여가치, 소통가치, 소셜가치와 시장가치와 재무가치로 만들어진다. 손해보험사의 브랜드평판지수는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 소셜지수로 분석하였다.

[손해보험사 11월 브랜드평판] 1위 삼성화재, 2위 현대해상, 3위 동부화재


11월 손해보험 브랜드평판 순위는 삼성화재, 현대해상, 동부화재, 메리츠화재, KB손해보험, 흥국화재, 한화손해보험, MG손해보험, NH농협손해보험, AXA손해보험, 더케이손해보험 순이었다.

1위, 삼성화재 브랜드는 참여지수 476,344 미디어지수 572,324 소통지수 678,187 커뮤니티지수 381,171 소셜지수 651,317로 분석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2,759,343가 되었다. 지난 10월에 측정한 브랜드평판지수 2,136,435와 비교해보니 29.16% 상승했다.

2위, 현대해상 브랜드는 참여지수 369,952 미디어지수 244,770 소통지수 1,153,076 커뮤니티지수 541,086 소셜지수 160,365로 분석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2,469,249가 되었다. 지난 10월 브랜드평판지수 1,583,226보다 55.96% 상승했다.

3위, 동부화재 브랜드는 참여지수 388,520 미디어지수 125,171 소통지수 703,018 커뮤니티지수 465,444 소셜지수 123,221로 분석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1,805,374가 되었다. 지난 10월 브랜드평판지수 1,338,854보다 34.84% 상승했다.

[손해보험사 11월 브랜드평판] 1위 삼성화재, 2위 현대해상, 3위 동부화재


[손해보험사 11월 브랜드평판] 1위 삼성화재, 2위 현대해상, 3위 동부화재


한국기업평판연구소 구창환 소장은 "11월 손해보험사 브랜드평판 분석결과, 삼성화재 1위 현대해상 2위 동부화재 3위를 기록했다. 지난 9월과 같은 순위결과로 나타났다. 최근 사회적 평판도 기업의 자본이라는 인식이 퍼지면서 사회적 공헌활동이 많아지고 있는 모습이 브랜드평판지수를 상승시키는데 일조시키고 있었다"라고 평판분석을 하였다.

이어 "삼성화재, 현대해상화재, 동부화재 3사는 3분기에 좋은 실적을 올리기도 했다. 삼성화재는 3분기 영업이익 3309억원, 당기순이익 2400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44.6%, 35.5% 증가한 수치다. 현대해상은 영업이익 1753억원, 순이익 1379억원을 기록했다. 전년 동기 대비 60.4%, 74.0% 상승한 수치다. 특히 순이익은 분기 기준 사상 최대치다. 동부화재는 영업이익 2581억원, 순이익 1817억원을 올렸다. 전년 동기 대비 각각 60.9%, 62.5% 상승한 수치로 영업이익, 순이익 모두 분기 기준 사상 최대치다"라면서 전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빅데이터를 활용하여 기업의 브랜드평판, 기업평판, 위기관리를 측정하고 있다. 이번 국내 손해보험사 기업평판 조사는 삼성화재, 동부화재, KB손해보험, 현대해상, 메리츠화재, NH농협손해보험, 한화손해보험, 흥국화재, MG손보, AXA손보, 더케이손보에 대한 빅데이터 분석이 이루어졌다.



이창선기자 기자 cslee@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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