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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감원, 9월 주채무계열 기업에 4개사 신규편입

고영훈 기자

gyh@

기사입력 : 2016-10-15 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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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고영훈 기자] 금융감독원이 9월 주채무계열 소속기업체에 신규로 편입되는 회사는 4개사라고 15일 밝혔다.

공정거래위원회의 ‘상호출자제한기업집단 등의 2016년 9월중 소속회사 변동내용’에 따르면 통지와 주채권은행의 보고 등에 따라 총 17개사의 주채무계열 소속기업체 현황이 변동된 것으로 나타났다.

새롭게 편입되는 회사는 4개사, 이번에 제외되는 회사는 8개사, 사명이 바뀌는 회사는 5개사다. 지난달 30일부터 시행 적용됐다.

신규 편입업체 4개사는 LG그룹 행복마루, 현대자동차그룹의 Zhongdu-Glovis(Cangzhou) Logistics·Jiangsu Yueda Mobis New Energy Battery·Hyundai Capital Australia Pty Limited 등이다.

이번에 제외되는 업체는 △금호아시아나그룹 금호기업 △대우조선해양 DSME Trenton·DSME Canada 홀딩스 △아주산업 아주오토네트웍스 △하림 농업회사법인 그린피그팜스 △한솔 에이치티투자목적 △현대자동차 Rosarito Property Management LLC 등 8개사다.



고영훈 기자 gyh@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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