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주금공, 제3회 주택금융 논문 경진대회 시상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기사입력 : 2016-10-06 10:46 최종수정 : 2016-10-06 14:51

당선자 입사지원 시 서류전형 우대

△김재천 주택금융공사 사장(왼쪽)이 부산 남구 문현금융로에 위치한 주택금융공사 본사에서 ‘제3회 대학(원)생 주택금융 논문 경진대회’ 수상자에게 시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주택금융공사

△김재천 주택금융공사 사장(왼쪽)이 부산 남구 문현금융로에 위치한 주택금융공사 본사에서 ‘제3회 대학(원)생 주택금융 논문 경진대회’ 수상자에게 시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주택금융공사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주택금융공사(사장 김재천닫기김재천기사 모아보기)가 제3회 주택금융 논문 경진대회 시상식을 가졌다.

주택금융공사는 내·외부 심사를 거쳐 최종 5편을 선정, 지난 5일 부산시 문현금융로에 위치한 부산국제금융센터(BIFC)에서 ‘제3회 대학(원)생 주택금융 논문 경진대회’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대상 1편에는 500만원, 우수상 2편에는 각 200만원, 장려상 2편에는 각 50만원의 상금이 지급됐고 모든 수상자들은 수상일로부터 3년 이내에 공사 입사지원 할 경우, 서류전형이 1회 면제될 예정이다.

이번 대회는 ‘주택시장 및 주택금융시장 발전을 위한 자유주제’로 지난 5월 27일부터 10월 5일까지 약 4개월간 진행됐다.

대상에는 주택감보대출 조기상환확률의 변화 여부 및 변화의 주요 요인을 분석한 한국과학기술원(KAIST) 석상익씨의 ‘주택담보대출 조기상환 모형에 관한 연구’가 선정됐다.

우수상은 경희대 Housing Analyst(하미향, 권민성, 유인철)팀의 ‘저소득층 우대형 주택연금의 수익성 분석’, 한국외대 Klass Pertama팀(김영현, 심인보, 이준수)의 ‘한국형 임대주택유동화증권(K-RBS)의 제안’이 당선됐다.

장려상은 서울시립대 남진정책팀(이유진, 박지현)의 ‘주택연금을 통한 노인가구 빈곤완화 효과 분석’, 아주대 배준식씨의 ‘잠정적 주택거래 수요자들을 주택시장으로 유입하기 위한 주택금융상품 제안’이 선정됐다.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경제·시사 다른 기사

1 용산구, 효창공원서 국가유산 야행 개최 용산구가 효창공원의 독립운동 역사를 야간 문화콘텐츠로 풀어낸다. 현충시설과 백범김구기념관을 야간에 개방하고 공연과 체험, 해설투어 등을 선보인다.서울 용산구는 오는 11일부터 12일까지 이틀간 효창공원 일대에서 ‘2026 용산 국가유산 야행’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올해 행사의 슬로건은 ‘효창의 밤, 기억을 따라 걷다’다. 주민과 방문객이 효창공원의 역사와 야간 경관을 함께 경험하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했다.행사는 11일 오후 5시부터 9시까지, 12일 오후 1시부터 9시까지 진행된다. 청사초롱과 조명을 활용해 효창공원 일대를 야간 공간으로 연출하고 역사문화 콘텐츠를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먼저 첫날에는 시민 행진과 개막식이 2 송파구, 서울 자치구 최초 지하철 치매 안전망 구축 송파구가 지하철역을 치매환자 실종 대응망으로 활용한다. 서울 자치구 최초로 주요 역사에 치매환자 발견부터 보호, 가족 인계까지 이어지는 안전체계를 구축했다.서울 송파구는 지하철을 기반으로 치매환자의 실종·배회에 대응하는 ‘송파 치매 메트로케어(Metro-Care)’를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치매환자 증가에 맞춰 치매안심센터 중심의 보호체계를 주민들이 일상적으로 이용하는 지하철까지 확대한 것이다. 보건복지부는 올해 65세 이상 치매 인구가 처음 100만 명을 넘어설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지하철은 치매환자가 가족과 떨어진 뒤 이동할 가능성이 높은 생활공간이다. 실제 지난해 3월 서울의 한 지하철역에서는 치매환자가 가족과 3 영등포구의회 정례회 돌입…추경·신청사 재검토 등 현안 점검 서울 영등포구의회(의장 김길자)가 4일 제271회 2026년도 제1차 정례회를 열고 추가경정예산안과 결산 심사 등 본격적인 의정활동에 들어갔다.영등포구의회는 이날 오전 본회의장에서 김길자 의장과 구의원, 조유진 영등포구청장 및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1차 본회의를 진행했다. 이번 정례회는 4일부터 21일까지 18일간 열린다.김길자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구민을 위한 일에는 여야와 집행부가 따로 있을 수 없다"며 "이번 정례회가 민생 현장에서 답을 찾고 구민의 삶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조례와 예산을 마련하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신청사·공공복합청사·데이터센터 등 지역 현안 제기본격적인 안건 상정에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