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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케이스, 첫 번째 미니 앨범 [BABY] 오늘(28일)발매

마혜경 기자

human0706@fntimes.com

기사입력 : 2016-09-28 11:17

사진:원케이스(One.Case) 첫 번째 미니 앨범

사진:원케이스(One.Case) 첫 번째 미니 앨범

'찬석', '무주'로 이루어진 새로운 멤버 구성과 함께 새로운 컨셉으로 돌아온 '원케이스(One.Case)'가 첫 번째 미니 앨범 [BABY]로 전격 컴백한다.

이번 앨범은 빅마마, 가비앤제이, 플라이투더스카이, 다비치, 포스트맨, KCM 등 국내 수많은 가수들의 작/편곡을 맡았던 이석주 작곡가가 프로듀서를 맡았다.

알앤비 장르의 타이틀 곡 "베이비(Baby)"를 비롯해 다채로운 장르의 곡들이 수록되어있다.

타이틀 곡 "베이비(Baby)"는 바이브 사단의 실력파 작곡가 전주현과 정해천의 알앤비 발라드 곡으로, 헤어진 연인의 마음을 돌리기 위한 가사와 새 멤버 '무주'의 랩이 인상적인 곡이다. 'Baby'라는 중독적인 훅이 곡의 매력을 돋보이게 만든다.

"바보처럼"은 대중적인 멜로디와 따뜻한 EP 사운드가 돋보이는 R&B 팝 발라드 곡으로, 더 이상 잡을 수 없는 사랑의 아픔을 담은 가사와 멜로디가 '원케이스'의 뛰어난 가창력과 감성을 느끼게 해준다.

"썸 끝"은 파워풀하면서도 이국적인 사운드의 곡으로, 사랑하는 여자에게 시원하게 고백하려는 내용을 담고 있다. 노래 전반에 나오는 시원한 느낌의 코러스는 듣는 이로 하여금 청량감을 선사한다.

원케이스, 첫 번째 미니 앨범 [BABY] 오늘(28일)발매


"Love Breeze"는 6 TO 8 의 멤버 자니범과 홍석재의 곡으로, 리드미컬한 기타 사운드와 따사로운 사랑의 느낌을 표현한 원케이스의 보컬과 '스타티스의' 피처링으로 듣는 이의 마음을 설레게 만든다.

한편, '원케이스'는 딱한 여자, 니가 싫어 등의 기존의 음악적 성향에서 변신을 예고하고 있어, 이번 앨범을 통해 보여줄 새로운 음악에 높은 관심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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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혜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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