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일산 산부인과 그레이스병원, 서포터즈 2기 발대식 개최

마혜경 기자

human0706@fntimes.com

기사입력 : 2016-09-26 14:05

일산 산부인과 그레이스병원, 서포터즈 2기 발대식 개최
일산 출산전문 산부인과 그레이스병원(대표원장 황경진)은 제 2기 '참! 좋은 그레이스 서포터즈'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그레이스병원 서포터즈는 20~30대 임신부를 선발하여 임신과 출산을 꺼리는 젊은 기혼 여성들에게 출산에 대한 긍정적 인식을 심어주고, 자연주의 출산을 모토로 하는 그레이스병원의 홍보대사 활동을 위해 기획됐다.

지난 2월에 이어 두 번째로 선발된 그레이스병원 2기 공식 서포터즈는 박아롬(임신 35주), 최지혜(임신 32주), 김바다(임신 24주) 씨로 약 2개월간 임신과 출산 과정 중의 의료서비스를 평가한 블로그 포스팅, 오프라인에서 펼칠 D라인 산모 홍보모델 활동, 병원 의료서비스에 대한 모니터링 등의 미션을 수행할 예정이다.

그레이스병원 황경진 원장은 "지난 1기 서포터즈의 객관적인 평가 덕분에 병원 의료서비스 향상에 큰 도움이 됐다“며, “2기 서포터즈도 우리 병원의 의료 서비스, 시설 등에 대해 정확한 시선으로 바라봐 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일산 산부인과 그레이스병원은 자연주의 출산을 모토로 우수한 전문 의료진과 첨단 의료장비, 최고급 시설을 보유하고 있으며, 보건복지부 선정 외국인 환자 유치 의료기관으로 지정됐다.

서포터즈 활동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FNTIMES.com



마혜경 기자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전체 다른 기사

1 LX공사, 몽골 주소정보 현대화 착수…103억원 규모 ODA 추진 한국국토정보공사(LX공사, 사장 어명소)가 몽골 주소정보체계 현대화를 지원한다. 수도 울란바타르 일부 지역에 주소정보시스템을 우선 도입하고, 성과를 토대로 몽골 전역으로 확대할 계획이다.LX공사는 지난 10일(한국시간) 몽골 울란바타르에서 ‘몽골 주소정보 현대화 사업 착수식’을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착수식에는 김민재 행정안전부 차관과 최진원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 어명소 LX공사 사장, 바트투무르 엥흐바야르 몽골 내각관방부 장관, 엔크만라이 아난드 토지행정청장 등 양국 정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엥흐바야르 장관은 기조연설에서 양국 간 주소정보 분야 협력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사업에 대한 기대를 밝혔다.◇ 울란바타 2 “여행지별 면세품 추천” 신세계免, 업계 최초 카카오톡 기반 AI 쇼핑 서비스 오픈 신세계면세점이 카카오톡 대화창을 새로운 온라인 면세점의 입구로 활용한다. 고객이 여행지나 원하는 상품을 일상적인 말투로 입력하면 인공지능(AI)이 관련 상품과 할인 정보를 제시하는 방식이다. 다만 결제까지 대화창 안에서 이뤄지는 것은 아니며, 상품을 선택하면 신세계면세점 상세 페이지로 연결된다.신세계면세점은 국내 면세업계 최초로 ‘챗GPT 포 카카오(ChatGPT for Kakao)’의 ‘카카오툴즈(Kakao Tools)’에 ‘신세계면세점 툴’을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카카오툴즈는 카카오톡의 챗GPT 포 카카오에서 브랜드와 외부 서비스를 연결해 정보와 기능을 대화형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한 서비스다. 이용자가 원하는 툴을 추가하면 챗 3 코레일, 고속철도 통합 열흘 만에 306만명 이용…수서역 이용객 24%↑ 고속철도 통합 이후 열흘간 이용객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5만명가량 늘었다. 수서역을 오가는 열차의 좌석 공급이 30% 넘게 확대되면서 이용객은 늘고 이용률은 낮아졌다.한국철도공사(코레일, 사장 김태승)는 지난 1일부터 10일까지 고속철도 전체 이용객이 305만7000명으로 집계됐다고 11일 밝혔다. 지난해 같은 기간 270만4000명보다 13.1% 증가한 규모다.수서역 출·도착 열차 이용객은 64만9000명에서 80만6000명으로 24.2%(15만7000명) 늘었다. 서울·용산·행신역에서 출발하는 기존 KTX 이용객은 187만6000명에서 203만2000명으로 8.3%(15만6000명) 증가했다.정기권 이용객은 17만9000명에서 21만9000명으로 22.3%(4만명) 늘었다. 코레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