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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벨영, 신제품 ‘바나나 헤어라인’ 2종 론칭

마혜경 기자

human0706@fntimes.com

기사입력 : 2016-09-02 15:22

손상되고 비어있는 모발 공간 사이에 고농축 영양 부여

라벨영, 신제품 ‘바나나 헤어라인’ 2종 론칭
바나나맛 과자부터 바나나맛 주류까지 바나나 관련 제품이 올해 상반기 식품업계를 휩쓴 가운데 화장품업계 역시 핸드크림, 헤어팩 등 바나나 성분을 담은 다양한 제품들을 선보이며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에 자연을 노래하는 피부 ‘라벨영’(대표 김화영)은 지난 3월 선보인 ‘쇼킹바나나헤어팩’의 인기에 힘입어 ‘바나나 헤어라인’을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새롭게 선보인 ‘바나나 헤어라인’은 ‘쇼킹바나나샴푸’와 ‘쇼킹바나나헤어에센스’의 2종으로 구성된다.

‘쇼킹바나나샴푸’는 파마, 염색, 드라이 등으로 부스스해진 모발을 차분하게 진정시켜주는 복구샴푸다. 고농축 바나나추출물이 10,000ppm 함유하고 있으며, 모발손상을 유발하는 각종 노폐물을 제거하는데 도움이 된다.

‘쇼킹바나나헤어에센스’는 푸석하고 갈라진 모발을 위한 극손상모 추천케어 제품으로, 바나나즙을 함유해 가늘고 힘없는 모발에 탄력과 윤기를 부여해준다. 스월링 작업을 통해 바나나 특유의 향을 배가시켰으며, 끈적임 없이 가볍게 사용할 수 있다.

특히 이번에 선보인 신제품 바나나 헤어라인 2종은 외부 환경으로 인해 손상되고 비어있는 모발 사이사이에 고농축 영양분을 부여해 머릿결을 건강하게 가꿔주어 갈라지고 푸석한 모발이나 펌 또는 염색으로 인한 극손상 모발 관리에 도움이 되는 것이 특징이다.

라벨영 관계자는 “상반기 선보인 ‘쇼킹바나나헤어팩’이 SNS에서 입소문을 타며 임시품절사태가 일어날 정도로 큰 인기를 얻은 바 있다”며, “이후 소비자들로부터 헤어팩 외에 다른 헤어 제품에 대한 출시 문의가 잇따라 이번 신제품 출시와 함께 헤어라인을 확대하기로 결정했다”고 말했다.

이어 “부스스한 머리의 원인 중 하나는 손상으로 인한 텅 빈 모발 때문이므로 샴푸로 노폐물을 제거해준 뒤 헤어팩으로 영양을 더해주고, 헤어에센스로 코팅을 하여 마무리해주면 손상모발 개선에 도움이 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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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혜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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