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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B하나은행, 서비스 품질지수 고객접점부문 1위

신윤철 기자

raindream@fntimes.com

기사입력 : 2016-07-20 14:11 최종수정 : 2016-07-20 15:03

△유인상 한국능률협회컨설팅 부사장(CCO)(왼쪽), 함영주 KEB하나은행장/사진제공=KEB하나은행

△유인상 한국능률협회컨설팅 부사장(CCO)(왼쪽), 함영주 KEB하나은행장/사진제공=KEB하나은행

[한국금융신문 신윤철 기자] KEB하나은행(은행장 함영주닫기함영주기사 모아보기)이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 주관 ‘2016년 한국 산업 서비스 품질지수(KSQI)’ 고객접점부문 은행산업 1위로 선정되었다.

한국능률협회컨설팅에서 주관한 이번 『한국산업의 서비스품질지수(KSQI)』는 최근 중요성이 더욱 부각되고 있는 ‘고객 대면 접점’의 서비스 품질을 객관적으로 진단하고자 서비스 평가단이 26개 산업, 111개 기업 및 기관을 대상으로 서울 및 5대 광역시에 소재한 지점 등을 방문하여 미스터리 쇼핑(mystery shopping) 방식으로 조사하여 평가했다.

KEB하나은행은 작년 9월 통합은행 출범 이래 시행된 첫 서비스 품질 조사에서 1위를 차지했다. 이를 기념하기 위해 KEB하나은행은 전국 영업점에서 선정된 ‘CS 우수직원’ 22명 및 ‘우수 CS리더’ 59명 등 총 81명의 직원을 시상하고 우수직원들을 격려했다.

KEB하나은행 함영주 행장은 “한국산업의 서비스품질지수 은행부문 1위 선정의 영예는 손님 여러분이 보내주신 굳건한 애정과 신뢰 덕분이다” 며 “앞으로도 손님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기쁨과 행복을 함께 나누는 행복파트너로서 손님들께 최선의 서비스로 보답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KEB하나은행은 △매월 첫째 주 수요일을 '손님의 날'로 제정하여 운영 △본부와 영업점의 원활한 의사소통을 위한 '본부직원 만족도(ICSI)조사' 실시 △영업점 현장의 의견수렴을 위한 'CS오피니언 리더‘ 모임 △영업현장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손님응대 사례와 응대요령 매뉴얼화 등 손님의 기쁨을 실현하기 위한 다양한 노력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신윤철 기자 raindream@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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