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유일호 부총리, "브렉시트 파급영향 최소화할 것"

김의석 기자

eskim@

기사입력 : 2016-06-24 16:17

  • kakao share
  • facebook share
  • telegram share
  • twitter share
  • clipboard copy
△유일호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사진제공=기획재정부

△유일호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사진제공=기획재정부

[한국금융신문 김의석 기자] “범정부 합동 점검 및 대응체계를 가동해 국내외 경제 금융 상황을 면밀히 점검하고 파급 영향을 최소화해 나가겠다.”

아시아인프라투자은행(AIIB) 연차총회 참석차 베이징을 방문 중인 유일호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영국의 브렉시트 결정이 향후 글로벌 경제는 물론 한국 경제에 상당한 불확실성으로 작용할 것으로 예상한다면서 이같이 강조했다.

유일호 부총리는 “단기적으로는 금융시장을 중심으로 변동성이 확대될 가능성이 있지만 우리의 경상수지 흑자와 외환보유액 등 대외건전성과 재정여력은 세계 최고 수준”이라며 “정부는 이에 대처할 충분한 정책수단과 의지를 갖추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그간 정부는 상황별 대응계획(Contingency Plan)을 충실히 점검해 왔으며 필요시 신속하고 단호하게 대응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유일호 부총리는 또 “글로벌 시장 안정을 위해 G20 및 한중일 등 국제 공조도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김의석 기자 eskim@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오늘의 뉴스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워킹맘이 바꾼 금융생활
[그래픽 뉴스] 매파·비둘기부터 올빼미·오리까지, 통화정책 성향 읽는 법
[그래픽 뉴스] 하이퍼 인플레이션, 왜 월급이 종잇조각이 될까?
[그래픽 뉴스] 주식·채권·코인까지 다 오른다, 에브리싱 랠리란 무엇일까?
[그래픽 뉴스] “이거 모르고 지나치면 손해입니다… 2025 연말정산 핵심 정리”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