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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카드, ‘50% M포인트 스페셜-여행’ 진행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기사입력 : 2016-04-06 10:28 최종수정 : 2016-04-06 10:33

△현대카드 ‘50% M포인트 스페셜-여행’ 이벤트/제공=현대카드

△현대카드 ‘50% M포인트 스페셜-여행’ 이벤트/제공=현대카드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현대카드(대표 정태영닫기정태영기사 모아보기)가 해외여행 시 M포인트 사용 혜택을 주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현대카드는 면세품 등 해외 여행 상품 구매 시 M포인트 사용 혜택을 제공하는 ‘50% M포인트 스페셜-여행’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50% M포인트 스페셜-여행’ 이벤트는 여행 분야 업체를 선정해 일정 기간 동안 구매금액의 50%까지 M포인트로 결제할 수 있는 혜택을 제공하는 행사다. 여행사, 면세점, 보험사가 참여해 M포인트 결제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다.

인터파크투어가 처음으로 이번 행사에 참여한다. 6일~14일까지 해외 항공권과 해외 호텔 상품을 구매할 경우, 50% M 포인트 결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면세품 구매와 해외여행 보험 가입에도 M포인트를 활용할 수 있다. 15~30일까지 롯데면세점 국내 오프라인 매장에서 50% M포인트로 결제가 가능하다. 같은 기간 삼성화재 다이렉트를 통해 해외여행 보험 가입 시 보험료의 절반까지 M포인트를 이용할 수 있다.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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