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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손보, 직원 육아고민 해소 ‘직장어린이집’ 개원

박경린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6-03-30 15:14

△사진설명:(왼쪽부터) 최민화 롯데 mom편한어린이집 원장, 김현수 롯데손보 대표이사, 채정병 롯데카드 대표이사, 정승인 코리아세븐 대표이사, 최윤이 모아맘보육경영원 상무/사진제공=롯데손보

△사진설명:(왼쪽부터) 최민화 롯데 mom편한어린이집 원장, 김현수 롯데손보 대표이사, 채정병 롯데카드 대표이사, 정승인 코리아세븐 대표이사, 최윤이 모아맘보육경영원 상무/사진제공=롯데손보

[한국금융신문 박경린 기자] 롯데손해보험(이하 롯데손보)이 임직원들의 육아 고민을 해결하기 위해 ‘롯데 mom편한어린이집’을 개원했다. 롯데손보, 롯데카드, 코리아세븐 직원 자녀(만1세부터 만5세까지 취학 전 아동 대상)를 대상으로 운영되며, 롯데손보가 3개 계열사의 대표로 어린이집을 관리한다.

30일 롯데손보는 그룹 내 계열사인 롯데카드, 코리아세븐과 여성이 일하기 좋은 직장을 만들고 임직원들의 육아 고민을 해결하기 위해 롯데 mom편한어린이집을 개원했다고 밝혔다.

개원식에는 롯데 3개 계열사 대표이사와 학부모, 어린이집 원장 등 20명이 참석했다.

영유아 총 30여 명을 수용할 수 있는 ‘롯데 mom편한어린이집’은 각 연령대에 특성화된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우정욱 롯데손보 경영지원부문장은 “직원들이 육아에 대한 걱정에서 벗어나 더욱 활기차고 일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직장 어린이집을 개원했다” 며 “앞으로도 회사는 직원들의 일과 가정 양립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박경린 기자 pudding@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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