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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르덴셜생명, 조혈모세포 인식 개선 대학생 공모전 개최

박경린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6-03-22 14:41

푸르덴셜생명, 조혈모세포 인식 개선 대학생 공모전 개최
[한국금융신문 박경린 기자] 푸르덴셜사회공헌재단이 조혈모세포 인식 개선을 위해 대학(원)생 대상 프로젝트 공모전인 ‘푸르덴셜 착한 프로젝트 공모전’을 진행한다.

푸르덴셜생명은 소중한 생명을 살릴 수 있는 조혈모세포 기증의 고귀함과 필요성에 공감해 2007년 조혈모세포 기증 활성화 캠페인을 시작했다 있다. 푸르덴셜사회공헌재단의 사회공헌위원회 내에 조혈모세포기증사업단을 창설하고 지속적인 캠페인을 펼쳐오고 있다.

올해로 5회를 맞이하는 ‘푸르덴셜 착한 프로젝트 공모전’은 타 공모전과 달리 대학(원)생들이 기획한 아이디어를 직접 수행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홍보, 공익마케팅, 사회공헌활동에 대한 직접적인 경험을 쌓도록 하고 있다.

참가를 원하는 대학(원)생은 3명 이상으로 팀을 구성해 조혈모세포에 대한 인식개선 프로젝트 아이디어 기획안을 이달 28일까지 제출하면 된다. 푸르덴셜사회공헌재단 홈페이지 (www.prufoundation.or.kr) 에서 신청서 양식을 내려 받아 이메일(prufound@naver.com)로 제출하면 된다.

서류심사를 통과한 팀은 오는 31일 프레젠테이션을 거치게 된다. 최종 선정된 4개 팀은 4월부터 7월까지 약 4개월 간 스스로 기획한 프로젝트를 수행하게 된다.

푸르덴셜생명은 최종 선정된 4개 팀에 200만 원의 공모전 우승상금과 프로젝트를 실행할 수 있도록 최대 1000만원의 사업비를 지원한다. 프로젝트 종료 후에는 활동인증서와 함께 활동이 우수한 팀에게 상금 100만 원을 추가로 수여할 예정이다.

손병옥 푸르덴셜사회공헌재단 이사장은 “이번 푸르덴셜 착한 프로젝트 공모전을 통해 조혈모세포에 대한 인식 개선에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푸르덴셜생명은 설립이념인 '가족사랑, 인간사랑'을 실현하기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박경린 기자 pudding@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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