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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플래닛, 고객전담제로 맞춤형 서비스 제공

박경린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6-03-07 10:50

라이프플래닛, 고객전담제로 맞춤형 서비스 제공
[한국금융신문 박경린 기자] 교보라이프플래닛생명보험(이하 라이프플래닛)이 가입 고객을 대상으로 ‘CS(Customer Service)매니저 1:1 고객전담제’를 실시한다.

CS매니저 1:1 고객전담제(이하 고객전담제)는 라이프플래닛의 전 고객에게 우수한 CS매니저를 1:1로 매칭해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제도다. 기존에는 고객이 상담센터로 문의를 하면 CS매니저가 무작위로 배정돼 상담을 받을 때마다 상황을 재설명해야 했다.

이에 라이프플래닛은 문의 고객을 전담 매니저와 연결해 상담은 물론 상품 안내, 보험가입 안내, 계약유지, 보험금 신청 및 지급까지 신속히 처리할 수 있도록 고객전담제를 도입했다. 전담 매니저가 고객 개개인의 상황과 개인정보를 관리하도록 해 보안성을 높였다고 라이프플래닛은 설명했다.

또한 고객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일대일 상담을 신속하게 진행하기 위해 카카오톡의 옐로우아이디(Yellow ID) 서비스도 도입했다. 라이프플래닛은 설계사 없이 고객이 직접 가입해야 하는 점을 보완하기 위해 전화, 원격, 채팅 등 다양한 방법을 통해 상담을 진행하는 CS센터도 갖췄다.

CS센터는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8시까지, 토요일에도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운영하고 있다. 이 중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전담 CS매니저를 통해 상담을 받을 수 있다.

이학상 라이프플래닛 대표는 “대면채널 보험에 담당 설계사가 있듯이 인터넷보험도 전담 CS매니저를 배정해 고객 정보를 안전하게 관리하고, 필요 시 언제 어디서나 쉽고 빠른 상담과 요청사항 처리가 가능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CS역량을 더욱 강화해 인터넷 보험업계의 서비스 혁신을 주도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박경린 기자 pudding@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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