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유안타증권, 하락장세에 꾸준한 안정적인 수익 창출

관리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6-03-07 00:54

미래에셋스마트롱숏70[주식]

유안타증권, 하락장세에 꾸준한 안정적인 수익 창출
[한국금융신문] 유안타증권은 2016년 상반기 유망한 상품으로 미래에셋스마트롱숏70[주식] 펀드를 추천했다.

변동성은 높아지고 하락 장세가 이어지는 시기는 꾸준하게 안정적인 수익 창출이 가능한 펀드에 관심을 가질 시점이다. 안정적인 수익 창출이 가능한 펀드에는 롱숏펀드가 대표적이라 할 수 있으며, 저평가 되어 있거나 또는 성장성이 높은 주식을 롱(매수)하는 일반 주식형 펀드와는 달리 선물지수를 매도하거나 또는 고평가되어 있다고 판단되는 종목들을 숏(매도) 함으로 하락장에서도 수익 창출이 가능한 구조라 할 수 있다. 국내 주식형 펀드에서 롱숏펀드가 활성화된 시기는 2013년도로 박스권에 오랫동안 머물러 있는 상황에서 두자리수의 높은 수익률을 달성하며 많은 인기를 끌기도 하였다.

이 펀드는 2013년 국내 롱숏펀드 돌풍의 주역이었던 김주형 매니저가 트러스톤자산운용에서 미래에셋으로 이직하여 운용하고 있어, 운용능력 측면에서는 이미 그 실력이 검증되었다 할 수 있다. 운용전략으로는 펀더멘털 롱숏(시장 및 산업 환경등을 고려 양호한 수익이 예상 되는 섹터 및 종목 중심으로 매수 그 반대일 경우 매도) 전략이 주 전략이다.

또한 펀드의 편입비중 30% 한도로 채권을 운용하되 국채, 통안채, AA+이상의 회사채를 편입하여 안정성 높은 채권 포트폴리오를 구축한다.



관리자 기자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증권 다른 기사

1 LG전자, 2500억 공모채 발행… 최대 실적·재무 개선세 앞세워 흥행 정조준 LG전자가 총 2500억원 규모의 무보증 공모 회사채 발행에 나선다. 1분기 기준 사상 최대 실적과 뚜렷한 재무구조 개선이 확인되면서 수요예측 흥행 기대감도 커지고 있다.15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이번 공모채는 2년물 1500억원, 5년물 500억원, 10년물 500억원으로 구성됐다. 오는 19일 진행되는 수요예측 결과에 따라 최종 발행 규모는 최대 5000억원까지 증액될 수 있다. 공모 희망금리는 민간채권평가사 4곳의 개별 민평 수익률 산술평균에 ±0.30%포인트를 가산한 수준으로 제시됐다. 대표주관사는 NH투자증권·KB증권·한국투자증권·미래에셋증권·신한투자증권·아이엠증권이 공동으로 맡았다. 조달 자금은 전액 오는 7월과 9월 2 가상자산 거래소 '실적 한파'…두나무 매출 반토막·빗썸 순손실 [2026 1분기 실적] 가상자산 거래량이 급감하면서 올 1분기 빅2 국내 가상자산 거래소의 실적 성적표가 부진했다.코스피 고공행진에 따라 위험자산 투자 수요가 상대적으로 국내 주식시장으로 이동한 영향 등이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거래량 '뚝', 가상자산 거래소 타격 15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 시스템에 따르면, 업비트 운영사인 두나무의 2026년 1분기 연결 기준 영업수익(매출)은 2346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55% 감소했다. 1분기 영업이익은 880억원으로 전년보다 78% 줄었다. 1분기 당기순이익도 전년 동기보다 78% 줄어든 695억원을 나타냈다.두나무 측은 "매출 및 영업이익 감소는 글로벌 경기 둔화에 따른 디지털자산 시장 거래량 감소 영향으로 분석된 3 LS증권, 영업수익 1조6365억원 네 배 ‘껑충’…수수료·운용 수익 주효 [금융사 2026 1분기 실적] LS증권은 올해 1분기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이 모두 두 배 이상 늘며 수익성이 개선됐다. 영업수익은 4배가 뛰며 외형이 넓어졌다.과거 부동산 PF(프로젝트파이낸싱) 터널을 지나 지난해 실적 반등의 물꼬를 튼 데 이어 성장세다.LS증권은 향후 사업 포트폴리오 재편과 리스크 관리 고도화를 통해 다변화된 성장 기반을 확보한다는 계획이다.증시 활황에 수수료 확대15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다트(DART)에 따르면, LS증권은 2026년 1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 392억원, 당기순이익 303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34%, 142% 증가한 수준이다.별도 기준 1분기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129.7% 증가한 397억원, 당기순이익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