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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생명, 주요질병 100세까지 보장

관리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6-02-01 01:06

‘H플러스 변액통합종신보험’

한화생명, 주요질병 100세까지 보장
[한국금융신문] 한화생명은 ‘한화생명 H플러스 변액통합종신보험’을 판매하고 있다. 이 상품의 가장 큰 특징은 종신보험의 기본인 사망보장에, 주요 질병을 ‘플러스7대질병보장특약Ⅱ’로 100세까지 보험료 갱신 없이 보장하는 것이다. 해당 질병은 암(소액암 제외), 뇌출혈, 급성심근경색증, 말기신부전증, 말기폐질환, 말기간질환, LTC(장기간병상태)로 우리나라에서 다발하는 주요 성인질환이다.

특히 발병률이 높아지는 질병은 CI(중대한 질병)로 확정시 보장되도록 혜택을 축소했던 기존 상품을 개선해, 고객 니즈가 높은 암, 뇌출혈, 급성심근경색증은 CI(중대한 질병)보다 보장의 폭을 확대함으로써 고객 요구를 충족시켰다.

또한 타 보험은 최초 발생하는 질병에 대해서 1회만 보장하는 것에 비해, 7가지 주요 질병을 각각 따로 보장해 특약 가입금액의 최대 7배까지 보험금을 최대화 시킬 수 있는 것도 획기적이다.

보장 기회는 늘고 보험료 부담은 줄었다. 진단자금 지급과 무관하게 80세, 100세 시점에 고객이 살아있으면, 납입한 특약 보험료의 절반씩 100%를 돌려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최성균 상품개발팀장은 “주요 성인질환의 진단자금 보장을 최대화한 것으로 보장자산 마련을 목적으로 종신보험 가입을 염두에 둔 고객에게는 획기적인 상품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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