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한국산업인력공단, 해외 일자리 베스트 20 발표

고영훈 기자

gyh@fntimes.com

기사입력 : 2016-01-25 09:14

한국산업인력공단, 해외 일자리 베스트 20 발표
[한국금융신문 고영훈 기자] 한국산업인력공단이 해외 일자리 베스트 20을 발표했다고 25일 전했다.

한국산업인력공단(이사장 박영범)은 해외취업을 희망하는 청년들에게 양질의 해외 일자리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1월 4주차 「해외 우수 일자리 베스트 20」을 발표했다.

2016년도 첫 번째 「해외 우수 일자리 베스트 20」에는 일본, 폴란드, 파나마 등 9개국에서 18개 기업이 선정됐으며, 인문계열 교수, 자동차공학 기술자 및 연구원, 영업관련 관리자, 문리 및 어학 강사, 건축구조설계기술자, 시스템소프트웨어프로그래머, 웹디자이너 등 직종도 다양하다.

1월 4주차「해외 우수 일자리 베스트 20」의 지원요건 및 기타 근무조건 등 보다 더 자세한 정보는 해외통합정보망인 월드잡플러스(www.worldjob.or.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온라인으로 원하는 구인기업에 직접 구직신청도 가능하다.

‘해외 우수 일자리 베스트 20’은 해외 일자리에 관심이 있는 청년들의 눈높이를 충족시켜 해외취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다양한 평가기준을 통해 엄선된 20개의 일자리를 말한다.

지난해 7월 9일 고용부의 첫 발표를 시작으로 시행중인 ‘해외 우수 일자리 베스트 20’은 격주 단위 선정 및 지속적인 발표를 통해 해외 우수 일자리에 대한 정보를 제공한다. 청년들이 보다 수월하게 해외진출을 할 수 있도록 실질적 도움도 제공한다.

공단 박영범 이사장은 “월드잡플러스를 활용해 검증된 해외 취업 정보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며 “해외진출을 원하는 젊은이들을 위해서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 중이다”고 말했다.


고영훈 기자 gyh@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산업 다른 기사

1 ‘차량 넘어 에너지 패권’…현대차, 수소 사업 놓지 않는 이유 “수소연료전지 스택은 지난 30년간 현대자동차그룹이 독자 개발하며 쌓아온 기술적 진입장벽이 가장 높은 분야 중 하나다. 지금 당장 수소를 포기한다는 것은 글로벌 거대 자본이 진입할 미래 친환경 에너지 표준전쟁에서 스위치 하나를 스스로 꺼버리는 것과 다름없다.”4일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막을 올린 ‘월드 하이드로젠 엑스포 2026(WHE 2026)’에서 현대차그룹 관계자는 이 같이 말했다.승용 수소전기차 넥쏘의 내수 판매 부진과 충전 인프라 보급 지연 등 시장의 회의론에도 현대차그룹이 이번 엑스포에서 내놓은 카드는 명확했다. 내구성을 개선한 상용 전용 연료전지시스템과 엑시언트 수소전기트럭, 일렉시티 수소전 2 한화에어로, 순천 발사체 기지 완공…우주수송 시장 진입 준비 완료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국내 최대 규모 민간 우주발사체 생산기지를 완성했다. 누리호·차세대발사체 같은 국가 발사체부터 한화 자체 발사체까지 한곳에서 만들어 2029년 글로벌 우주수송 시장에 직접 뛰어든다는 계획이다.누리호 6호기 조립부터 자체 발사체까지4일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전남광주 순천시 율촌산단에서 우주발사체 제조센터인 '순천사업장' 준공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김문수·황정아 의원, 권현준 우주항공청 차장, 손훈모 순천시장 등 주요 관계자 300여 명이 참석했다.지난 2024년 2월 착공한 순천사업장은 약 1만8000평 규모로 조성됐다. 우주발사체 주요 구성품을 한데 모아 통 3 기촉법 상시화 논의 재점화…기업 구조조정 '골든타임' 앞당겨야 기업 구조조정의 패러다임을 바꿔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부실기업에 자금을 지원하고 채무 만기를 연장하는 사후적 처방만으로는 기업의 근본적인 경쟁력을 회복하기 어렵다는 이유에서다.기업구조조정촉진법(기촉법)의 일몰을 앞두고 상시화 논의가 재점화하면서 구조조정 제도 전반을 손봐야 한다는 지적도 나온다. 부실이 현실화한 뒤 기업을 정리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위기 징후를 조기에 포착하고 사업 포트폴리오를 재편해 정상화를 유도하는 선제적 구조조정 체계가 필요하다는 것이다.4일 금융권에 따르면 국회 정무위원회는 오는 12월 존속기한이 만료되는 기촉법의 상시화 또는 재연장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 2001년 한시법으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