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동아원 그룹, 워크아웃 신청 결의

고영훈 기자

gyh@

기사입력 : 2015-12-21 13:31

  • kakao share
  • facebook share
  • telegram share
  • twitter share
  • clipboard copy
동아원 그룹, 워크아웃 신청 결의
[한국금융신문 고영훈 기자] 동아원은 21일 재무구조 개선 및 경영정상화를 위해 산업은행과 ‘채권금융기관 공동관리(워크아웃)’ 신청을 결의했다.

전두환 전 대통령의 사돈인 이희상 회장이 이끄는 기업으로도 유명한 동아원은 지난 18일 300억원 규모의 사채 원리금을 만기 전에 변제하지 못했다고 공시했다.

동아원은 사료·제분 기업으로 경영악화로 인해 이미 구조조정을 진행해 왔었다.



고영훈 기자 gyh@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오늘의 뉴스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AI가 소프트웨어를 무너뜨린다? 사스포칼립스의 진실”
[그래픽 뉴스] “돈로주의 & 먼로주의: 미국 외교정책이 경제·안보에 미치는 영향”
[그래픽 뉴스] 워킹맘이 바꾼 금융생활
[그래픽 뉴스] 매파·비둘기부터 올빼미·오리까지, 통화정책 성향 읽는 법
[그래픽 뉴스] 하이퍼 인플레이션, 왜 월급이 종잇조각이 될까?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