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ABCP 신용평가정보도 전자공시시스템 공시

김의석 기자

eskim@

기사입력 : 2015-11-19 15:07

금융당국, '금융개혁 현장 점검반' 운영과정 건의내용 수용

  • kakao share
  • facebook share
  • telegram share
  • twitter share
  • clipboard copy
앞으로 자산유동화기업어음(ABCP)에 대한 신용평가 정보도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에서 확인할 수 있게 된다. 자산운용사의 펀드 중복 제출 부담을 줄이기 위해 일괄 전송 시스템도 개발될 예정이다.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은 19일 금융개혁 현장점검반 의견 수렴을 통해 이 같은 개선 사항을 확정했다 밝혔다.

업계에서는 평가등급과 만기일, 발행일, 발행액, 평가방법 등 ABCP 신용평가 정보가 투자 판단과 리스크 관리 측면에서 활용도가 높다는 지적이 끊임없이 제기됐다. 하지만 그 동안 개별 신용평가사 홈페이지에서 직접 검색해야 해 활용도가 떨어진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금융당국은 또 펀드의 영업·결산·감사보고서 양식과 내용이 동일한 만큼 중복제출 부담을 줄인다는 취지로 일괄 전송 시스템을 개발할 예정이다 .

한편 금감원과 금융위는 지난 4월부터 10월 말까지 27주 동안 274개 금융사를 방문해 3087건의 건의를 받았다.



김의석 기자 eskim@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그래픽 뉴스] “AI가 소프트웨어를 무너뜨린다? 사스포칼립스의 진실”
[그래픽 뉴스] “돈로주의 & 먼로주의: 미국 외교정책이 경제·안보에 미치는 영향”

FT도서

더보기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