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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투협, 비상근 신임부회장에 구성훈 삼성운용 대표이사 선임

최성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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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5-10-25 2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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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투협, 비상근 신임부회장에 구성훈 삼성운용 대표이사 선임
금투협 비상근 부회장으로 삼성자산운용 구성훈 대표이사(사진)를 선임했다. 한국금융투자협회(회장 황영기닫기황영기기사 모아보기)는 지난 21일 2015년도 제3차 임시총회를 개최하여, 10월 29일자로 협회 비상근부회장 임기(2년)가 만료되는 미래에셋자산운용 정상기 대표이사의 후임으로, 삼성자산운용 구성훈 대표이사를 신임 비상근 부회장으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정회원의 대표이사 중에서 회원의 추천을 받아 총회에서 선임(정관 제28조)했으며, 구성훈 대표이사는 협회 비상근 부회장으로 앞으로 2년간(’15.10.30∼’17.10.29) 업무를 수행할 예정이다.


최성해 기자 haeshe7@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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