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하이투자證 하이 실적포커스 15 증권투자신탁[채권혼합] 판매

관리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5-04-01 22:53

하이투자證  하이 실적포커스 15 증권투자신탁[채권혼합] 판매
하이투자증권은 시중금리보다 높은 수익을 기대하면서 상대적으로 낮은 변동성으로 투자 자산의 원금손실 가능성을 줄이고 절대수익을 추구하는 전통적인 중위험 중수익 펀드 ‘하이 실적포커스15증권투자신탁(채권혼합)’을 판매한다고 1일 밝혔다.

하이 실적포커스15 증권투자신탁(채권혼합)은 자산의 85%를 우량채권과 유동성에 투자하여 안정적인 이자수익을 추구하고 짧은 만기의 운용으로 금리 변동성 위험을 최소화한다.

자산의 15% 미만으로 투자하는 주식 투자부문은 향후 주식시장의 변화를 이끌어갈 핵심 산업 및 주도 종목군인 Mega Trend를 발굴하여 시장변화에 신속하고 발빠르게 대처하는 SMART MONEY 포트폴리오를 구축해 운용한다. 특히, 벤치마크 대비 상대성과 보다는 철저히 절대수익이 창출 가능한 종목 위주의 투자로 100% 상향식(Bottom-up) 관점에서 개별기업만을 보고 투자한다.

또한 25~30개 내외의 전략적 종목투자로 벤치마크 대비 차별화된 수익을 추구하면서, 선제적인 리스크 관리를 통해 차익실현과 로스컷 기준을 적용하여 개별종목의 투자위험 펀드의 포트폴리오를 효과적으로 관리한다. 주식부문은 지난 2년간 연평균 8% 수익을 달성한 ‘실적포커스30펀드’의 박정원닫기박정원기사 모아보기 매니저가 운용한다.

하이투자증권 상품개발팀 이대희 선임차장은 “지금과 같은 장기 저금리 상황에서는 은행 정기예금 수준의 수익률로 노령화 시대를 대비하기가 어렵고, 원금손실 위험이 있는 주식형 펀드 투자를 통한 재테크 전략도 투자성향에 따라서는 적절한 투자대안이 될 수 없다”라고 언급하면서 “장기 수익을 추구하는 주식포트폴리오를 15% 이하로 투자하고, 나머지 부분은 우량 채권에 투자하여 안정적으로 관리하는 하이 실적포커스 15 펀드(채권혼합)가 중위험 중수익을 추구하는 투자자들에게 훌륭한 투자대안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관리자 기자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금융상품 다른 기사

1 괄목상대 KCGI자산운용, 3년 만에 ‘주식형 명가’로 중국 삼국시대 오나라의 장수 여몽(呂蒙)에서 비롯된 고사성어 가운데 ‘괄목상대(刮目相對)’라는 말이 있다. 눈을 비비고 상대방을 다시 본다는 뜻이다. 짧은 시간에 실력이 크게 달라진 사람을 평가할 때 쓰인다.최근 KCGI자산운용의 행보를 보면 이 고사성어가 떠오른다. 2023년 대주주 변경과 함께 KCGI자산운용으로 사명을 바꾼 지 3년. 당시만 해도 대형 금융지주와 대기업 계열 운용사들이 장악하고 있던 자산운용 시장에서 중견 운용사에 불과했던 KCGI자산운용이 이제는 공모 주식형 시장의 ‘톱10’에 이름을 올렸다.14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7월 말 기준 KCGI자산운용의 공모 주식형펀드 순자산은 2조1600억원이다. 사명 변경 직전 2 “100만원 아래도 다 들여다본다”…가상자산 거래, ‘은행식 자금관리’로 전환 가상자산 시장의 자금관리 방식이 크게 달라진다. 그동안 100만원 이상 거래에만 적용됐던 트래블룰이 모든 가상자산 이전거래로 확대되면서 소액을 여러 차례 나눠서 규제를 피하는 이른바 ‘쪼개기 송금’이 사실상 어렵게 됐다. 해외 가상자산사업자와 개인지갑으로 이동하는 거래도 위험도에 따라 관리된다.가상자산 거래가 단순히 거래 규모를 기준으로 관리되는 시장에서 벗어나 거래 상대방과 이동 경로, 자금세탁 위험까지 들여다보는 금융권 수준의 관리체계로 이동한다.11일 금융위 금융정보분석원(FIU)에 따르면 이 같은 내용을 담은 ‘특정 금융거래정보의 보고 및 이용 등에 관한 법률 시행령’ 개정안이 이날 국무회의에서 의결됐다 3 빗썸 API 이벤트 '뒤늦은 유의사항 추가' 논란…30억원 배상 조정 거부에 이용자 반발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이 API(응용프로그램 인터페이스) 이벤트 관련 소비자분쟁조정위원회의 배상 권고를 받아들이지 않으면서 거래소의 공지 책임과 이용자 보호 수준을 둘러싼 논란이 커지고 있다.이번 논란의 핵심은 이벤트 진행 과정에서 최초 안내 내용과 이후 추가된 조건이 달랐다는 점이다. 거래소가 이벤트 진행 과정에서 추가한 제한 조건이 기존 참여자에게 적용될 수 있는지, 또 이에 따른 책임을 어디까지 져야 하는지가 쟁점이 되고 있다.5일 금융권에 따르면 빗썸은 지난해 11월 10일부터 API 거래를 처음 이용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거래 수수료 전액 페이백과 API 연동 지원금 10만원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했다.당시 이벤트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