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신한생명, ‘사명의식’ 기반한 차별화전략 꾀해

김미리내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4-07-20 20:42

2014년 하반기 경영전략회의 개최

신한생명, ‘사명의식’ 기반한 차별화전략 꾀해
신한생명(대표 이성락)은 지난 18일 천안시 동남구 북면 명덕리에 위치한 신한생명 천안연수원에서 임원 및 부서장, 지점장 등 2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4년 하반기 전략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신한생명 이성락 사장은 전략회의에서 2014년 전략방향 ‘챌린지(Challenge) 7’의 성공적 달성과 견실한 성장기반 구축 및 일류 조직문화로의 혁신을 위해 관리자 개개인의 투철한 사명감을 강조했다.

특히 올해 전략목표 달성을 위해 FC채널의 우수조직 견실화와 CBM채널(TM, 인터넷보험, 하이브리드(TM+대면)영업 총괄)의 경우 DB생산성 제고와 설계사 정착율 개선을 위한 액션플랜 중심의 전략지원을 실시할 예정이다.

AM채널은 우량GA(보험대리점)와의 제휴를 확대하고 보장성상품 판매 활성화를 위한 전략을 수립, 방카슈랑스채널의 경우 연금 및 보장성 상품판매 활성화를 도모하는 등 전략목표 달성을 위한 영업채널별 계획을 수립했다.

이와 더불어, 성장기반 구축을 위해 컴플라이언스를 기반으로 완전판매 영업문화 정착과 보장성상품 판매확대를 추진할 계획이며, 일류 조직문화로의 혁신을 위해 기본에 충실한 강한 영업문화를 구축하고 건강한 조직문화를 만들고자 리더십을 강조했다.

이성락 사장은 “최근 보험업계의 패러다임 변화를 정확히 인지하고, 내실 있는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도록 리더들이 솔선수범해 각자의 사명을 다해달라”고 당부하며, “건강한 조직문화 구축을 위해 보험업 본연의 역할을 명확히 인식하고 참영업문화와 FC존중문화가 조기에 정착될 수 있도록 모두가 노력하자”고 전했다.



김미리내 기자 pannil@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보험 다른 기사

1 유재훈 보험개발원 신임 원장, 금융위 요직 거친 금융정책 전문가 14대 보험개발원장에 유재훈 전 금융위원회 금융소비자국장이 선임됐다. 그동안 금융감독원 출신이 우세했던 보험개발원장 자리에 금융위원회 출신이 오르며 업계 관심을 받고 있다.보험개발원이 주 업무인 요율 개발 뿐 아니라 실손24라는 중책을 맡고 있는 만큼, 유재훈 신임 보험개발원장이 그동안 어려움을 겪은 실손24 시스템 도입 확산을 수행해낼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취업심사 통과…금융소비자·자본시장 등 주요 분야 두루 거친 금융 정책가유재훈 원장은 지난 8월 공직자윤리위원회 퇴직공직자 취업 심사에서 공직자윤리법 제34조 제3항 제9호가 인정돼 취업 심사에 통과했다. 그동안 금융당국 출신이 공직자윤리위원회 취업심사 승인 2 김용태 보험GA협회 회장 "민병덕 의원도 입법 발의 준비…보험판매전문회사 도입 총력" [GA 보험판매전문회사] 김용태 보험GA협회 회장이 올해 보험판매전문회사 입법에 총력을 기울이겠다는 입장을 강조했다. 야당인 주호영 국민의힘 의원이 첫 입법 발의를 한 데에 이어 여당 민병덕 더불어민주당 의원도 보험판매전문회사 입법을 준비하고 있는 만큼, 국회와 적극적으로 협조한다는 방침이다.7일 김용태 보험GA협회 회장은 기자들과 만나 올해 하반기 협회 역점 사업으로 보험판매전문회사 입법을 꼽았다. 그는 주호영 의원 입법 발의로 보험판매전문회사 제도화가 첫 발을 뗀 만큼, 협회도 적극적으로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김용태 회장은 "보험판매전문회사 제도화를 위해 협회가 노력을 했는데, 야당 의원인 주호영 의원이 보험 판매 전문회사 도입을 3 흥국생명, 일시납 연금 판매·주식 호재에 보험·투자손익 개선 [금융사 2026 상반기 실적] 흥국생명이 방카슈랑스 일시납 연금 판매 확대와 주식·금 등 시장성 자산 투자 성과에 힘입어 상반기 보험손익과 투자손익을 모두 개선했다. 사업비 예실차가 개선되면서 보험손익은 53.5% 늘었고 투자손익도 83.3% 증가했다.7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흥국생명의 별도 기준 당기순이익은 1286억원으로 전년 동기 829억원보다 457억원(55.1%) 증가했다. 보험손익과 투자손익이 함께 개선되면서 영업이익도 1801억원으로 전년 동기 1078억원보다 723억원(67.1%) 늘었다.흥국생명 관계자는 “상반기 방카슈랑스 채널에서 일시납 연금 판매가 늘면서 보험료 유입이 확대돼 사업비 예실차가 개선됐다”라며 “시장 상황에 맞춘 자산운용도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