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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르덴셜생명, 창립 25주년 기념 ‘가족사진전’ 개최

김미리내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4-07-01 11:36 최종수정 : 2014-07-01 11:48

푸르덴셜생명, 창립 25주년 기념 ‘가족사진전’ 개최
푸르덴셜생명(대표이사 손병옥)이 창립 25주년을 기념해 ‘푸르덴셜생명 가족사진전’을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푸르덴셜생명 관계자는 “지난 2004년부터 2010년까지 진행되었던 푸르덴셜생명 가족사진전은 가족사랑의 의미를 나누는 기회가 돼 매년 큰 호응을 얻었다”며, “올해에는 창립 25주년을 기념하고 ‘가족사랑 인간사랑’이라는 푸르덴셜생명의 창립이념을 고객들에게 다시 한번 전하기 위해 특별히 기획됐다”고 취지를 설명했다.

참여 희망자는 이벤트 사이트(www.prudentialstory.co.kr/event), 푸르덴셜생명 페이스북(www.facebook.com/prudentiallife.kr)및 카카오톡을 통해 누구나 응모 가능하며, 응모 기간은 오는 23일까지, 주제는 ‘사랑하는 가족에게 보내는 러브카드’다.

평소에 마음속에 담아두었던 사랑의 메시지를 가족에게 보내는 러브카드로 작성하고 소중한 모습을 담은 사진과 함께 업로드하여 응모할 수 있다. 모바일 이용자의 경우에도 즉석에서 사진을 촬영한 후 바로 응모 가능하다.

수상자는 오는 7월말 발표예정이며, 심사를 거쳐 1등 1명에게 최고급 캐논 DSLR 5D Mark3 카메라와 50mm 1.4 렌즈를 증정하고, 2등 11명에게는 20만원 상당의 외식상품권을 증정한다. 이 외에도 인기투표를 많이 받은 사람은 하트상으로 소니 RX100 Mk3 카메라를 증정, 추첨을 통해 1000명에게는 커피 기프티콘을 제공한다.

이번 사진전은 응모만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응모한 사진과 메시지가 ‘러브카드’로 만들어져 원하는 사람에게 이메일이나, 페이스북, 카카오톡 등으로 발송이 가능하다. 평소 사랑과 고마움을 표현하고 싶었던 응모자들도 이벤트 응모를 통해 메시지를 전달할 수 있다.

푸르덴셜생명 손병옥 사장은 “푸르덴셜생명은 창립초기부터 고객이 보험계약시 가족들에게 전달하는 사랑의 메시지를 ‘러브카드’로 만들어 왔다”며 “이번 가족사진전의 러브카드도 많은 사람들이 가족에게 사랑의 메시지를 전달하고 가족의 의미를 새기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김미리내 기자 pannil@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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