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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손보, 야구와 함께하는 아동구호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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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4-03-05 22:08 최종수정 : 2014-03-06 12:42

롯데손보, 야구와 함께하는 아동구호
롯데손해보험은 기업과 사회가 공존하는 틀 형성을 위해 사회공헌 활동을 활발히 펼치고 있다. 대표적 예가 세계적인 아동구호기관인 유니세프(UNICEF)와 야구단을 연계한 희망포인트 사회공헌이다.

2011년부터 시작한 ‘롯데자이언츠 유니세프 데이’는 롯데자이언츠 야구단의 성적에 따라 승리시 1000만원, 타자 홈런시 200만원, 안타는 100만원, 투수의 탈삼진은 100만원의 후원금을 적립해 시즌 종료 후 총 적립금을 유니세프에 아동구호 및 복지를 위한 기금으로 일괄 기부하는 프로그램이다. 야구도 즐기고 유니세프에 기부도 하고 그야말로 일석이조인 셈이다.

그 밖에도 롯데손보와 유니세프는 다문화가정 어린이 여행 및 문화체험 지원, 자녀보험의 원수보험료 1%와 자동차보험 체결시 건당 100원의 기금 적립 및 기부, 유니세프 자선콘서트 후원 등 어린이가 행복한 세상을 만들기 위한 나눔활동을 시행하고 있다.

또 서울 용산구 소재의 오산고와 5년째 장학사업 결연을 맺고 성적이 우수하나 학자금 보조가 필요한 신입생 5명을 장학생으로 선발, 등록금을 지원하는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신입생과 재학생 등 10명에게 등록금을 지원했다.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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