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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생명, 신한저축플러스연금보험 5만건 돌파

원충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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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4-02-06 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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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생명, 신한저축플러스연금보험 5만건 돌파
신한생명(대표 이성락)은 지난해 2월 출시한 ‘(무)신한저축플러스연금보험’이 1년 만에 신계약 5만건 초과, 전체 연금보험 판매비중의 50% 이상 점유하는 등 호실적을 거뒀다고 밝혔다.

이 상품은 실세금리인 공시이율을 적용해 연금자산의 실질가치를 보장하는 변동금리형 연금보험으로, 연금선택시 종신연금형 100세 보증지급기간과 확정연금형 100세 확정지급기간을 설정하면 100세까지 연금지급을 받을 수 있다.

게다가 특약가입으로 3대질병(특정암, 뇌출혈, 급성심근경색증) 또는 80% 이상 장해상태 진단시 보험료 납입면제가 가능하며 최대 2.0% 추가적립(고액계약, 장기납입)과 동일단체에서 5인 이상 가입시 기본보험료의 0.5% 할인혜택을 받을 수 있다.

또 대부분의 연금보험은 연금수령 전까지만 중도인출 및 추가납입이 가능했으나 이 상품은 연금개시 후에도 한도 내에서 자유롭게 추가납입과 중도인출을 할 수 있으며 노후행복자금(0~50%)을 설정하면 연금 수령기간 중 긴급자금 필요시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다.



원충희 기자 wch@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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